임진왜란 첫 승 거제 옥포대첩 축제 개막
작성 : 2010년 06월 19일(토) 14:23 가+가-

자료사진
임진왜란 때 조선 수군의 첫 승리인 옥포대첩을 기념하는 축제가 경남 거제시 옥포동 일원에서 19일 개막됐다.
거제시와 옥포대첩기념제전위원회는 지난 16일 옥포대첩기념공원 효충사에서 제례봉향으로 시작된 제48회 옥포대첩 기념제전이 19일 전야제와 함께 본격적인 행사가 20일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제전기간에는 사진촬영대회와 기록사진전, 휘호대회, 시민노래자랑, 특산물 판매행사, 먹거리 장터 등 32종목의 행사가 펼쳐진다.
승첩풍어제 행사가 장승포 어판장에서 옥포대첩기념공원에서는 사생대회 및 백일장 대회가, 19일 오후 5시에는 옥포시내에서 옥포대첩승전행차 가장행렬이 진행된다. 옥포대첩기념공원에서는 거제시 특산물판매행사와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밤 9시30분에는 파랑포 방파제서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20일 오전 10시30분 옥포대첩기념식이 펼쳐지고 이어 해군군악대 및 의장대의 시범훈련과 석전대회, 윷놀이, 투호대회, 팔랑개 어장놀이 등 등 민속행사가 진행된다.
오후에는 ‘무예 24반 본국검’ 공연과 ‘2010신춘향전’, ‘국악한마당’ 평양예술단 초청공연 등이 옥포대첩기념공원 무대에서 펼쳐진다.
옥포해전은 1592년 5월7일 전라좌수사 이순신 장군과 경상우수사 원균 장군이 협력해 현재 대우조선해양이 위치한 옥포 앞바다에서 왜선 26척을 격침한 임진왜란 첫 승전이다.
제전위원회 관계자는 "매년 옥포대첩 기념제전을 통해 거제시민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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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와 옥포대첩기념제전위원회는 지난 16일 옥포대첩기념공원 효충사에서 제례봉향으로 시작된 제48회 옥포대첩 기념제전이 19일 전야제와 함께 본격적인 행사가 20일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제전기간에는 사진촬영대회와 기록사진전, 휘호대회, 시민노래자랑, 특산물 판매행사, 먹거리 장터 등 32종목의 행사가 펼쳐진다.
승첩풍어제 행사가 장승포 어판장에서 옥포대첩기념공원에서는 사생대회 및 백일장 대회가, 19일 오후 5시에는 옥포시내에서 옥포대첩승전행차 가장행렬이 진행된다. 옥포대첩기념공원에서는 거제시 특산물판매행사와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밤 9시30분에는 파랑포 방파제서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20일 오전 10시30분 옥포대첩기념식이 펼쳐지고 이어 해군군악대 및 의장대의 시범훈련과 석전대회, 윷놀이, 투호대회, 팔랑개 어장놀이 등 등 민속행사가 진행된다.
오후에는 ‘무예 24반 본국검’ 공연과 ‘2010신춘향전’, ‘국악한마당’ 평양예술단 초청공연 등이 옥포대첩기념공원 무대에서 펼쳐진다.
옥포해전은 1592년 5월7일 전라좌수사 이순신 장군과 경상우수사 원균 장군이 협력해 현재 대우조선해양이 위치한 옥포 앞바다에서 왜선 26척을 격침한 임진왜란 첫 승전이다.
제전위원회 관계자는 "매년 옥포대첩 기념제전을 통해 거제시민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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