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여고생 이틀째 실종...경찰 현재 수색중
작성 : 2010년 06월 19일(토) 17:13 가+가-

경남 양산의 한 여고생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남양산경찰서는 지난 17일 오전 양산시 모 고등학교 1학년 A(17) 양이 교내 기숙사에서 나간 뒤 현재까지 행방을 알수 없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A 양은 실종 당일 교복을 입고 가방을 든 채 교내 기숙사를 빠져나가는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납치 용의점은 없으며, A 양의 휴대전화가 꺼져 있어 학교부근 야산과 시내 PC방, 찜질방 등에 대한 수색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양산경찰서는 지난 17일 오전 양산시 모 고등학교 1학년 A(17) 양이 교내 기숙사에서 나간 뒤 현재까지 행방을 알수 없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A 양은 실종 당일 교복을 입고 가방을 든 채 교내 기숙사를 빠져나가는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납치 용의점은 없으며, A 양의 휴대전화가 꺼져 있어 학교부근 야산과 시내 PC방, 찜질방 등에 대한 수색활동을 벌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