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PD 첫 여자 아이돌 '애프터스쿨' 섭외...험난한 예능 도전기 공개
작성 : 2010년 06월 21일(월) 09:35 가+가-

SBS E!TV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에 첫번째 여자 아이돌 그룹으로 애프터스쿨이 초대됐다. 최근 멤버들의 유닛 활동으로 새로운 변신에 도전한 애프터스쿨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프닝 촬영 중 “우리 프로그램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직접 걸 그룹을 섭외했다.”는 신정환PD의 말에 등장한 애프터스쿨. 신정환PD는 애프터스쿨이 등장하자마자 그 동안 남자아이돌에게 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깍듯하게 존댓말을 하며 시종일관 멤버들을 챙기기에 바빴다.
이를 본 안영미 작가는 “남자 아이돌에게는 보자마자 반말 하시더니 여자 아이돌이라고 존댓말 하시는 거예요?”라며 면박을 주기도 했다.
하지만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에 초대된 순간 최고의 걸 그룹도 피해갈 수 없는 게임과 벌칙. 그 동안 신정환PD가 준비한 게임과 벌칙을 수행하면서 많은 아이돌이 고초를 겪은 적이 있었기 때문에 여자 아이돌인 애프터스쿨이 무사히 잘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되는 상황이다.
오는 6월 22일 화요일 저녁 8시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에서는 걸 그룹 애프터스쿨이 펼치는 남자 아이돌 못지않은 험난한 예능 도전기가 공개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오프닝 촬영 중 “우리 프로그램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직접 걸 그룹을 섭외했다.”는 신정환PD의 말에 등장한 애프터스쿨. 신정환PD는 애프터스쿨이 등장하자마자 그 동안 남자아이돌에게 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깍듯하게 존댓말을 하며 시종일관 멤버들을 챙기기에 바빴다.
이를 본 안영미 작가는 “남자 아이돌에게는 보자마자 반말 하시더니 여자 아이돌이라고 존댓말 하시는 거예요?”라며 면박을 주기도 했다.
하지만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에 초대된 순간 최고의 걸 그룹도 피해갈 수 없는 게임과 벌칙. 그 동안 신정환PD가 준비한 게임과 벌칙을 수행하면서 많은 아이돌이 고초를 겪은 적이 있었기 때문에 여자 아이돌인 애프터스쿨이 무사히 잘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되는 상황이다.
오는 6월 22일 화요일 저녁 8시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에서는 걸 그룹 애프터스쿨이 펼치는 남자 아이돌 못지않은 험난한 예능 도전기가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