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PD-브라운아이드걸스 '랄라랜드' 인기몰이...아이유와 어깨 나란히
작성 : 2010년 06월 22일(화) 14:31 가+가-

지난 14일 국민 프로듀서이자 랩퍼인 조pd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제아와 함께한 '랄라랜드'를 발표, 단 5일만에 각종 온라인 음악차트 상위권에 당당히 그 이름을 올렸다.
6월3주 온라인 음악전문사이트 케이뮤직에서 조pd의 '랄라랜드(Feat 나르샤, 제아)'는 음원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고 또한 벅스, 멜론, 엠넷 등에서 이미 음원차트 상위권에 도약, 특히 벅스와 케이뮤직에서 실시간 차트 3위와 1위를 기록하는 등 현재 음원차트 1위인 아이유의 ‘잔소리’를 단 숨에 넘어서는 기염을 토해내고 있다.
이번 디지털 싱글 '랄라랜드'의 이 같은 행보는 놀라울 만한 일이 아니다.
2006년 이미 히트 작곡가 윤일상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그리고 조pd의 합작품 'Hold The Line'으로 뜨거운 여름을 달구며 수많은 사랑을 받았고 당시 신인 그룹이었던 브라운아이드걸스는 'Hold The Line'의 성공으로 주목 받으며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다.
평소 음악작업에 있어 폭 넓게 교류해온 조pd와 윤일상의 여러 시도 끝에 탄생된 '랄라랜드'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적극적인 피처링 참여와 'Hold The Line'의 황금멤버가 다시 뭉친 결과물이기에 이 같은 행보는 이미 예견되어있었던 것이라고 볼 수 있다.
1999년 데뷔 이후 힙합씬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지금까지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들에게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조pd의 천재성은 어디까지인지 또 한번 '랄라랜드'의 성공으로 그의 존재와 가치를 증명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팬들의 관심과 사랑도 집중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6월3주 온라인 음악전문사이트 케이뮤직에서 조pd의 '랄라랜드(Feat 나르샤, 제아)'는 음원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고 또한 벅스, 멜론, 엠넷 등에서 이미 음원차트 상위권에 도약, 특히 벅스와 케이뮤직에서 실시간 차트 3위와 1위를 기록하는 등 현재 음원차트 1위인 아이유의 ‘잔소리’를 단 숨에 넘어서는 기염을 토해내고 있다.
이번 디지털 싱글 '랄라랜드'의 이 같은 행보는 놀라울 만한 일이 아니다.
2006년 이미 히트 작곡가 윤일상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그리고 조pd의 합작품 'Hold The Line'으로 뜨거운 여름을 달구며 수많은 사랑을 받았고 당시 신인 그룹이었던 브라운아이드걸스는 'Hold The Line'의 성공으로 주목 받으며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다.
평소 음악작업에 있어 폭 넓게 교류해온 조pd와 윤일상의 여러 시도 끝에 탄생된 '랄라랜드'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적극적인 피처링 참여와 'Hold The Line'의 황금멤버가 다시 뭉친 결과물이기에 이 같은 행보는 이미 예견되어있었던 것이라고 볼 수 있다.
1999년 데뷔 이후 힙합씬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지금까지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들에게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조pd의 천재성은 어디까지인지 또 한번 '랄라랜드'의 성공으로 그의 존재와 가치를 증명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팬들의 관심과 사랑도 집중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