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피서 남해안으로 오세요
경남보건환경연구원, 26곳 수질조사 결과
통영 비진도 산호빛해변 등 9곳 최고 수질
통영 비진도 산호빛해변 등 9곳 최고 수질
작성 : 2010년 06월 23일(수) 16:32 가+가-

<도표>
남해안에 위치한 26개 해수욕장 수질이 매우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통영 비진도 산호빛해변, 사천 남일대, 거제시 명사 등 9개 해수욕장은 수질이 가장 좋은 곳으로 나타났다.
경남보건환경연구원은 올 여름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5월 7일~6월 18일 경남에 소재한 총 26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개장 전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표 참조>
이번 조사는 거제시 학동 흑진주몽돌해변, 통영시 비진도 산호빛해변, 사천시 남일대, 남해군 상주 은모래비치 등 4개 시군에 위치한 총 26곳의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대장균군수, COD, 부유물질, 암모니아성질소, 총인 등 총 5개 항목의 수질을 조사했다.
수질검사 결과는 점수로 환산해 평가, 수질에 따라 가장 좋은 점수 ‘4점’부터 가장 나쁜 점수 ‘16점’까지 부여한다.
도내 해수욕장은 ‘4~6점’으로 나타나 26곳 모두 해수욕에 적합한 수질인 것으로 조사됐다.
수질이 가장 좋은 해양휴양지는 통영시 비진도 산호빛해변을 비롯해, 사량대항, 연대 ▲사천시 남일대 ▲거제시 명사, 학동, 흑진주몽돌해변, 구조라, 여차, 함목 해수욕장 등 9곳이었다.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도내 26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양호했다”면서“도내 대부분 해수욕장이 7월 초 개장할 계획이며 개장 후에도 수질검사도 추가로 실시해 이용객이 안심하고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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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통영 비진도 산호빛해변, 사천 남일대, 거제시 명사 등 9개 해수욕장은 수질이 가장 좋은 곳으로 나타났다.
경남보건환경연구원은 올 여름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5월 7일~6월 18일 경남에 소재한 총 26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개장 전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표 참조>
이번 조사는 거제시 학동 흑진주몽돌해변, 통영시 비진도 산호빛해변, 사천시 남일대, 남해군 상주 은모래비치 등 4개 시군에 위치한 총 26곳의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대장균군수, COD, 부유물질, 암모니아성질소, 총인 등 총 5개 항목의 수질을 조사했다.
수질검사 결과는 점수로 환산해 평가, 수질에 따라 가장 좋은 점수 ‘4점’부터 가장 나쁜 점수 ‘16점’까지 부여한다.
도내 해수욕장은 ‘4~6점’으로 나타나 26곳 모두 해수욕에 적합한 수질인 것으로 조사됐다.
수질이 가장 좋은 해양휴양지는 통영시 비진도 산호빛해변을 비롯해, 사량대항, 연대 ▲사천시 남일대 ▲거제시 명사, 학동, 흑진주몽돌해변, 구조라, 여차, 함목 해수욕장 등 9곳이었다.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도내 26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양호했다”면서“도내 대부분 해수욕장이 7월 초 개장할 계획이며 개장 후에도 수질검사도 추가로 실시해 이용객이 안심하고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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