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작성 : 2010년 06월 26일(토) 21:54 가+가-

“내리는 빗방울로 우리를 막을 수는 없다.”
삼성중공업(주)(대표이사 노인식) 삼성크루즈 봉사단(단장 이인태)이 비가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 없이 26일 예정된 수중청소 및 해안청소활동을 벌였다.
봉사단의 수중청소작업은 거제시 사등면 수톨기미(가조도 차도선 부두 서쪽) 앞 바다에서 진행됐다.
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빗줄기가 세차게 쏟아지는 날씨에도 10여명의 봉사단원들은 아침부터 사고없이 안전하게 수중정화를 벌였다.
바다 속에 쌓여있는 각종 어구 및 폐 생활쓰레기와 수중의 해적이라고 불리는 엄청난 양의 불가사리 퇴치작업도 함께 벌였다.
주민들은 “주말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도 있는데 장대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수고해 주어서 감사하다. 특히 바다 밑 청소는 주민들이 할 수 없는 일이어서 더욱 고맙다고 인사했다.”
이날 바다청소에는 매달 가조도의 각 마을을 돌아가며 수중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는 시스킨 스쿠버 동호회(회장 이상우, 강사 김기완)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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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주)(대표이사 노인식) 삼성크루즈 봉사단(단장 이인태)이 비가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 없이 26일 예정된 수중청소 및 해안청소활동을 벌였다.
봉사단의 수중청소작업은 거제시 사등면 수톨기미(가조도 차도선 부두 서쪽) 앞 바다에서 진행됐다.
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빗줄기가 세차게 쏟아지는 날씨에도 10여명의 봉사단원들은 아침부터 사고없이 안전하게 수중정화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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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속에 쌓여있는 각종 어구 및 폐 생활쓰레기와 수중의 해적이라고 불리는 엄청난 양의 불가사리 퇴치작업도 함께 벌였다.
주민들은 “주말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도 있는데 장대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수고해 주어서 감사하다. 특히 바다 밑 청소는 주민들이 할 수 없는 일이어서 더욱 고맙다고 인사했다.”
이날 바다청소에는 매달 가조도의 각 마을을 돌아가며 수중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는 시스킨 스쿠버 동호회(회장 이상우, 강사 김기완)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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