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청 간부공무원 “X 인터넷 언론 너 나와”
명맥한 언론폭력 언론사 횡포 참을수 없었다
작성 : 2010년 06월 28일(월) 16:02 가+가-
거제시의 한 간부공무원이 특정 인터넷 언론사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및 사법적인 대응을 준비중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K씨는 28일, 각 언론사로 보낸 기고문과 조정신청 이유서를 통해 “지역의 한 특정 인터넷언론사가 허위사실 유표와 음해성 보도로 자신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 며 “이는 명백한 언론폭력과 언론사의 횡포” 라고 주장했다.
이 간부공무원은 “이 신문이 ‘하수관거 비리 사건’을 보도하면서 마치 자신이 연루된 것처럼 보도, 일반 시민들이 볼 때 해당 공무원을 의심할 수 있는 근원을 제공, 공무원들과 본인의 명예를 훼손했다” 고 주장했다.
이 밖에도 이 인터넷 언론은 자신과 친인척 관계에 있었던 C건설이 거제시 상하수도 관련 공사를 독식했다느니 근거 없는 루머를 보도 했고 또 하수관거 사건과 관련해 공무원직을 그만 두라는 내용까지 보도했다며 정정보도 및 그 손해배상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K씨가 특정 인터넷 신문사를 상대로 요구한 손배금액은 6000만원이다.
이 인터넷 신문은 지난 2008년 이후 5차례에 걸쳐 K씨에 대한 직.간접적인 보도를 했다. 공무원 K씨와 K씨에 대한 X인터넷 신문사의 보도가 직무와 관련된 공적이고 객관적인 보도였는지 여부가 다툼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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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씨는 28일, 각 언론사로 보낸 기고문과 조정신청 이유서를 통해 “지역의 한 특정 인터넷언론사가 허위사실 유표와 음해성 보도로 자신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 며 “이는 명백한 언론폭력과 언론사의 횡포” 라고 주장했다.
이 간부공무원은 “이 신문이 ‘하수관거 비리 사건’을 보도하면서 마치 자신이 연루된 것처럼 보도, 일반 시민들이 볼 때 해당 공무원을 의심할 수 있는 근원을 제공, 공무원들과 본인의 명예를 훼손했다” 고 주장했다.
이 밖에도 이 인터넷 언론은 자신과 친인척 관계에 있었던 C건설이 거제시 상하수도 관련 공사를 독식했다느니 근거 없는 루머를 보도 했고 또 하수관거 사건과 관련해 공무원직을 그만 두라는 내용까지 보도했다며 정정보도 및 그 손해배상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K씨가 특정 인터넷 신문사를 상대로 요구한 손배금액은 6000만원이다.
이 인터넷 신문은 지난 2008년 이후 5차례에 걸쳐 K씨에 대한 직.간접적인 보도를 했다. 공무원 K씨와 K씨에 대한 X인터넷 신문사의 보도가 직무와 관련된 공적이고 객관적인 보도였는지 여부가 다툼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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