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거제 한바퀴’ 7월 3일 마지막 순례길
작성 : 2010년 06월 29일(화) 15:12 가+가-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좋은 벗’ 의 ‘걸어서 거제 한 바퀴’가 오는 7월 3일(토) 오전 10시 마지막 순례길에 오른다.
거제의 ‘좋은 벗’ 들이 모여 시작한 ‘걸어서 거제 한바퀴’ 는 지난해 6월 21일 출정식을 갖고 거제도 해안길 칠백리, 내륙길 삼백리 도합 천리길을 걸었다.
1년여 기간동안 주말마다 이들은 칠천도와 가조도, 산달도, 지심도 길도 걸었다
‘좋은 벗’의 1차 마지막 코스는 거제여고-옥산금성-고자산치-거제시청까지이다. 이 코스는 거제면에서 임도를 따라 고현까지 내려오는 길이다.
마지막 일정에는 출정식에 참석했던 도법스님도 동행한다. 출발은 3일 오전 10시 거제시청에 주차할 사람은 오전 9시 40분까지 시청주차장(개인음료, 도시락 지참)에 도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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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의 ‘좋은 벗’ 들이 모여 시작한 ‘걸어서 거제 한바퀴’ 는 지난해 6월 21일 출정식을 갖고 거제도 해안길 칠백리, 내륙길 삼백리 도합 천리길을 걸었다.
1년여 기간동안 주말마다 이들은 칠천도와 가조도, 산달도, 지심도 길도 걸었다
‘좋은 벗’의 1차 마지막 코스는 거제여고-옥산금성-고자산치-거제시청까지이다. 이 코스는 거제면에서 임도를 따라 고현까지 내려오는 길이다.
마지막 일정에는 출정식에 참석했던 도법스님도 동행한다. 출발은 3일 오전 10시 거제시청에 주차할 사람은 오전 9시 40분까지 시청주차장(개인음료, 도시락 지참)에 도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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