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맨 '고해요' 나쁜남자 OST 합류...정엽 '가시꽃' 인기 잇는다
작성 : 2010년 06월 30일(수) 14:10 가+가-

포맨이 부른 <고해요>가 정엽의 <가시꽃>에 이어 나쁜남자OST 두번째 타이틀로 안방을 찾는다.
2010 남아공월드컵 중계로 결방됐던 ‘나쁜남자’가 30일부터 다시 방송돼 나쁜남자를 기다리던 팬들에게 목마름을 해소해 줄 예정이다. 이에 맞춰 OST Part 4를 공개했고 타이틀곡도 바뀐다.
Part 4에서 공개된 두번째 타이틀 곡인 <고해요>는 지난 27일 방송된 “나쁜남자 스페셜”에 공개되며 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가수, 제작자에 이어 프로듀서로도 인정받고 있는 바이브의 윤민수가 프로듀싱을 했고 <웃지마울지마>로 OST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포맨과 최근 바이브 4집앨범 수록곡인라는 곡에 참여하며 많은 유명 보컬리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Bebe Mignon의 리드보컬 Ben이 함께했다.
포맨과 Ben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하모니에 애절한 가사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드라마 음악의 거장 최성욱 감독은 올해 드라마 OST 중 가장 영상과 잘 묻어나는 곡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010 남아공월드컵 중계로 결방됐던 ‘나쁜남자’가 30일부터 다시 방송돼 나쁜남자를 기다리던 팬들에게 목마름을 해소해 줄 예정이다. 이에 맞춰 OST Part 4를 공개했고 타이틀곡도 바뀐다.
Part 4에서 공개된 두번째 타이틀 곡인 <고해요>는 지난 27일 방송된 “나쁜남자 스페셜”에 공개되며 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가수, 제작자에 이어 프로듀서로도 인정받고 있는 바이브의 윤민수가 프로듀싱을 했고 <웃지마울지마>로 OST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포맨과 최근 바이브 4집앨범 수록곡인
포맨과 Ben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하모니에 애절한 가사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드라마 음악의 거장 최성욱 감독은 올해 드라마 OST 중 가장 영상과 잘 묻어나는 곡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