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식품접객업소 불법영업 29건 적발
작성 : 2010년 07월 01일(목) 17:06 가+가-
거제시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동안 담당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 단속반을 꾸려 도심지역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하절기 대비 특별 단속을 실시해 19개 업소 29건의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을 단속했다.
이번 단속은 시민들의 신고 및 자체단속 계획에 따라 옥포초등학교 주변의 외국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일반음식점 등이 주요단속 대상으로 ▲유흥접객원 고용 영업행위 ▲시설기준위반 행위 ▲유통기한경과제품의 사용목적 보관 ▲조리식품 미취급 등을 집중 점검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고질적으로 이뤄지는 불법영업에 대한 단속이었다”면서 ‘선량한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 불법영업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행정처분(영업정지 18건, 시설개수 8건, 과태료처분 3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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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속은 시민들의 신고 및 자체단속 계획에 따라 옥포초등학교 주변의 외국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일반음식점 등이 주요단속 대상으로 ▲유흥접객원 고용 영업행위 ▲시설기준위반 행위 ▲유통기한경과제품의 사용목적 보관 ▲조리식품 미취급 등을 집중 점검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고질적으로 이뤄지는 불법영업에 대한 단속이었다”면서 ‘선량한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 불법영업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행정처분(영업정지 18건, 시설개수 8건, 과태료처분 3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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