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잠포학교 육상부 또 큰 일 내다
작성 : 2010년 07월 02일(금) 17:22 가+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특별시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제5회 전국장애인육상경기대회에서 통영잠포학교(교장 강찬기) 육상부 추혜진 선수가 육상 필드 멀리뛰기, 높이뛰기, 제자리멀리뛰기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3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추혜진 선수는 우리나라 지적장애 육상 트랙 단거리 100m, 200m, 400m 종목 및 제2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최근 6년 동안 3관왕의 위업을 달성해 경남의 명예를 빛낸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지적장애인 육상의 1인자이기도 하다.
또한 지난 제2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400m 경기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는 등 놀라운 경기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개최된 제5회 전국장애인육상경기대회에서는 2010년광저우아시안게임과 2011년 IPC육상세계선수권대회 대표선수 선발 시 이번 경기 결과를 반영하고 있어 그동안의 주 종목이었던 트랙 종목에서 필드로 바꾸는 모험적인 도전 끝에 필드 종목에서도 훌륭한 경기력을 발휘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추 선수는 올해 9월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30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에서도 육상 3관왕과 함께 새로운 한국 신기록 달성은 물론, 국가대표로 선발돼 국제대회에서도 대한민국을 꼭 빛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대회에 출전한 추혜진 선수는 우리나라 지적장애 육상 트랙 단거리 100m, 200m, 400m 종목 및 제2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최근 6년 동안 3관왕의 위업을 달성해 경남의 명예를 빛낸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지적장애인 육상의 1인자이기도 하다.
또한 지난 제2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400m 경기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는 등 놀라운 경기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개최된 제5회 전국장애인육상경기대회에서는 2010년광저우아시안게임과 2011년 IPC육상세계선수권대회 대표선수 선발 시 이번 경기 결과를 반영하고 있어 그동안의 주 종목이었던 트랙 종목에서 필드로 바꾸는 모험적인 도전 끝에 필드 종목에서도 훌륭한 경기력을 발휘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추 선수는 올해 9월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30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에서도 육상 3관왕과 함께 새로운 한국 신기록 달성은 물론, 국가대표로 선발돼 국제대회에서도 대한민국을 꼭 빛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