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취약계층 경보형 감지기 설치
작성 : 2010년 07월 05일(월) 15:54 가+가-
통영소방서(서장 백형환)는 주민생활 안전을 위해 화재취약계층에 대한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사업을 벌였다.
통영소방서는 지난해 60세대에 설치에 이어 올해 상,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관내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 56세대에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단독경보형 감지는 화재시 발생하는 연기를 감지해 작동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설치장비나 전원이 필요없어 설치 및 관리(9v건전지 교체)가 편리하며, 원하는 장소 어디든 부착이 가능하다.
또한 설치대상 세대를 직접 방문, 생활 속의 화재안전교육 등을 실시함으로써 생활안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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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는 지난해 60세대에 설치에 이어 올해 상,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관내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 56세대에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단독경보형 감지는 화재시 발생하는 연기를 감지해 작동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설치장비나 전원이 필요없어 설치 및 관리(9v건전지 교체)가 편리하며, 원하는 장소 어디든 부착이 가능하다.
또한 설치대상 세대를 직접 방문, 생활 속의 화재안전교육 등을 실시함으로써 생활안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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