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지석 레미콘공장 설립 주민 반발
작성 : 2010년 07월 05일(월) 16:35 가+가-
거제시 사등면 지석에 레미콘 공장 설립이 추진 중이다.
5일 거제시는 “(주)지석(대표 배춘영)이 사등면 지석리 산 68-5 번지 외 3필지 6878㎡에 레미콘 공장 설립 승인 신청서가 지난 6월 7일 접수됐다” 고 밝혔다.
그러나 레미콘 공장이 들어설 장좌마을 주민들은 지난달 29일 거제시에 레미콘 공장 설치반대 진정서를 접수한 상태여서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는 현재 서류보완을 요구한 상태며 낙동강 유역 환경청 등 개별법에 의한 협의(허가)중” 이라고 밝혔다.
지석 레미콘 공장설립여부는 사업자의 보완여부에 따라 7월말 또는 8월 사이로 다소 유동적이다. 사업자측은 주민들을 상대로 추가 사업설명회 등을 통해 반대민원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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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거제시는 “(주)지석(대표 배춘영)이 사등면 지석리 산 68-5 번지 외 3필지 6878㎡에 레미콘 공장 설립 승인 신청서가 지난 6월 7일 접수됐다” 고 밝혔다.
그러나 레미콘 공장이 들어설 장좌마을 주민들은 지난달 29일 거제시에 레미콘 공장 설치반대 진정서를 접수한 상태여서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는 현재 서류보완을 요구한 상태며 낙동강 유역 환경청 등 개별법에 의한 협의(허가)중” 이라고 밝혔다.
지석 레미콘 공장설립여부는 사업자의 보완여부에 따라 7월말 또는 8월 사이로 다소 유동적이다. 사업자측은 주민들을 상대로 추가 사업설명회 등을 통해 반대민원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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