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조사 의혹사건 대검 수사착수
작성 : 2010년 07월 05일(월) 20:55 가+가-
대검찰청은 5일 오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조사 의혹 사건’과 관련된 국무총리실의 수사의뢰서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대검찰청은 이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이첩하고, 특별수사팀을 구성, 철저히 수사하고 엄정히 처리할 것을 지시했다.
공직윤리지원관실은 민간인 김 모씨가 개인 블로그에 이명박 대통령 비하 동영상을 올린 것에 대해 불법 조사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이에 앞서 국무총리실은 공직자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에 관한 자체 조사 결과 민간인을 상대로 조사를 벌인 사실을 확인했다.
총리실은 이모 지원관과 점검1팀장, 조사관 등 3명을 직위 해제하고 이들을 내부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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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은 이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이첩하고, 특별수사팀을 구성, 철저히 수사하고 엄정히 처리할 것을 지시했다.
공직윤리지원관실은 민간인 김 모씨가 개인 블로그에 이명박 대통령 비하 동영상을 올린 것에 대해 불법 조사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이에 앞서 국무총리실은 공직자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에 관한 자체 조사 결과 민간인을 상대로 조사를 벌인 사실을 확인했다.
총리실은 이모 지원관과 점검1팀장, 조사관 등 3명을 직위 해제하고 이들을 내부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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