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농업인 지원 농협-지자체가 협력
작성 : 2010년 07월 07일(수) 16:38 가+가-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지부장 옥응석)가 지역농업인을 직접 지원하는 ‘2010년도 지자체와의 협력사업’ 에 1억4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이는 지역농업.농촌 발전과 지역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협중앙회거제시지부, 관내 농업인이 공동의 관심과 노력으로 매년 추진하고 있는 지방자치시대의 맞춤형 농업인 실익증대사업이다.
올해는 노동력 절감 및 농업인 불편해소를 위한 ‘벼 육묘 전용매트 및 상토 공급지원’에 1억1000만원(1616ha, 3077농가), 지구 온난화에 대비하고 농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아열대 난지과수 재배단지 조성’에 1000만원(14농가), 무농약의 고품질 과실생산으로 고부가 과실산업 육성을 위한 ‘친환경 과실 생산단지 조성’에 1000만원(4생산단체) 등 3가지 종류의 사업에 도합 1억4000만원의 예산이 지난달 30일자로 최종 정산됐다.
농협중앙회거제시지부와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는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단순한 영농비 보조사업에서 벗어나 녹색성장 관련사업 등과 같은 지역농업인의 새로운 농업.농외소득 증대를 가져올 수 있는 사업을 발굴, 지속적으로 확대.지원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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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역농업.농촌 발전과 지역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협중앙회거제시지부, 관내 농업인이 공동의 관심과 노력으로 매년 추진하고 있는 지방자치시대의 맞춤형 농업인 실익증대사업이다.
올해는 노동력 절감 및 농업인 불편해소를 위한 ‘벼 육묘 전용매트 및 상토 공급지원’에 1억1000만원(1616ha, 3077농가), 지구 온난화에 대비하고 농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아열대 난지과수 재배단지 조성’에 1000만원(14농가), 무농약의 고품질 과실생산으로 고부가 과실산업 육성을 위한 ‘친환경 과실 생산단지 조성’에 1000만원(4생산단체) 등 3가지 종류의 사업에 도합 1억4000만원의 예산이 지난달 30일자로 최종 정산됐다.
농협중앙회거제시지부와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는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단순한 영농비 보조사업에서 벗어나 녹색성장 관련사업 등과 같은 지역농업인의 새로운 농업.농외소득 증대를 가져올 수 있는 사업을 발굴, 지속적으로 확대.지원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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