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컵녀 유니나 가슴성형 논란 법정가나
작성 : 2010년 07월 08일(목) 14:35 가+가-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에서 사라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혼성그룹 자자출신 유니나의 소속사가 “유니나의 사진을 동의없이 사용해 가슴성형논란에 휘말리게 했다” 며 “유니나의 초상권을 사용한 업체 몇 곳을 고발조치했다” 고 밝힌 가운데 일부 해당 업체도 맞 대응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유니나 소속사 쓰리나인종합미디어 측은 지난 7일 가슴성형논란에 대해 강경 대응 입장과 함께 “유니나가 가슴성형을 하도록 오해하게 만든 k 성형외과, l 홀딩스, 다이어트 회사 b 에이지를 유니나의 이미지를 실축시킨 점과 초상권 및 명예훼손죄로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유니나는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사라 역으로 처음 출연했을 당시 가슴에 대한 논란이 있을 때부터 수술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당히 D컵이라고 밝히고 시작했다. 이렇게 되니 거짓말쟁이가 된 것 같다”며 “차라리 이번 기회에 성형외과에 방문, 직접 자연 가슴인 것을 밝히고 싶은 심정”이라고 말했다.
한 업체 관계자는 “유니나의 초상권 사용에 동의를 얻은 적은 없다. 그러나 성형가슴이라고 한적이 없다. ‘유니나의 가슴처럼 이뻐질 수 있다’ 는 의도라면 오히려 배우로서 홍보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으로는 유니나를 홍보하기 위한 희생양이 된 듯 해 서운함이 든다” 고 주장했다.
이 업체는 1차적으로 사실과 다르게 자의적으로 해석한 보도자료를 배포한 업체를 대상으로 맞고소하는 등 법률적인 문제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는 5~6월 전회매진 연극 흥행 1위를 기록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유니나의 주가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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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나 소속사 쓰리나인종합미디어 측은 지난 7일 가슴성형논란에 대해 강경 대응 입장과 함께 “유니나가 가슴성형을 하도록 오해하게 만든 k 성형외과, l 홀딩스, 다이어트 회사 b 에이지를 유니나의 이미지를 실축시킨 점과 초상권 및 명예훼손죄로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유니나는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사라 역으로 처음 출연했을 당시 가슴에 대한 논란이 있을 때부터 수술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당히 D컵이라고 밝히고 시작했다. 이렇게 되니 거짓말쟁이가 된 것 같다”며 “차라리 이번 기회에 성형외과에 방문, 직접 자연 가슴인 것을 밝히고 싶은 심정”이라고 말했다.
한 업체 관계자는 “유니나의 초상권 사용에 동의를 얻은 적은 없다. 그러나 성형가슴이라고 한적이 없다. ‘유니나의 가슴처럼 이뻐질 수 있다’ 는 의도라면 오히려 배우로서 홍보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으로는 유니나를 홍보하기 위한 희생양이 된 듯 해 서운함이 든다” 고 주장했다.
이 업체는 1차적으로 사실과 다르게 자의적으로 해석한 보도자료를 배포한 업체를 대상으로 맞고소하는 등 법률적인 문제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는 5~6월 전회매진 연극 흥행 1위를 기록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유니나의 주가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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