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최초 가조도 주변해역 문치가자미 방류
작성 : 2010년 07월 08일(목) 17:29 가+가-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지난 6일 사등면 창호리 계도주변 해역에 경남 최초로 문치가자미(도다리) 2만마리를 방류했다.
문치가자미는 봄철 어업인의 주 소득어종으로서 거제시 소재 민간 종묘생산업체에서 처음으로 생산, 방류했다고 밝혔다.
시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종묘 방류사업 실시로 수산자원 감소에 따른 어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득증대를 위해 어업인이 선호하는 정착성 어종을 선정, 방류하고 어업질서 확립을 위한 금지체장 포획행위 등 불법어업 예방을 위한 지도.단속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또한, 어업인은 수산자원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조업 시 어린고기는 반드시 방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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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치가자미는 봄철 어업인의 주 소득어종으로서 거제시 소재 민간 종묘생산업체에서 처음으로 생산, 방류했다고 밝혔다.
시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종묘 방류사업 실시로 수산자원 감소에 따른 어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득증대를 위해 어업인이 선호하는 정착성 어종을 선정, 방류하고 어업질서 확립을 위한 금지체장 포획행위 등 불법어업 예방을 위한 지도.단속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또한, 어업인은 수산자원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조업 시 어린고기는 반드시 방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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