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국전기안전공사 통영지사 재난 취약 가구 점검
작성 : 2010년 07월 10일(토) 18:23 가+가-
거제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통영지사는 지난 8일 연초면 중리마을에서 전기안전점검 등 재난 취약가구 안전복지 서비스를 실시했다.
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는 재난관리과에서 추진하는 특수시책으로 서 지역 여건상 안전으로부터 사각지대에 있는 재난취약 마을을 선정, 시에서 자재를 구입 지원하고, 전기안전공사 통영지사가 기술을 지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 날 거제시 재난관리과, 한국전기안전공사통영지사 등 30여명은 연초면 중리마을 58세대를 방문, 집집마다 고장이 나고 위험한 상태로 사용하고 있던 전기시설들을 점검 수리하거나 교체했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2008년부터 시작해온 ‘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 전역이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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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는 재난관리과에서 추진하는 특수시책으로 서 지역 여건상 안전으로부터 사각지대에 있는 재난취약 마을을 선정, 시에서 자재를 구입 지원하고, 전기안전공사 통영지사가 기술을 지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 날 거제시 재난관리과, 한국전기안전공사통영지사 등 30여명은 연초면 중리마을 58세대를 방문, 집집마다 고장이 나고 위험한 상태로 사용하고 있던 전기시설들을 점검 수리하거나 교체했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2008년부터 시작해온 ‘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 전역이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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