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임신 3개월 만 유산 아픔… “오래 기다린 아이, 충격 상심 커”
작성 : 2010년 07월 12일(월) 15:33 가+가-

사진출처 문소리 공식사이트
영화배우 문소리가 임신 3개월 만에 유산의 아픔을 겪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장준환 영화감독과 결혼한 문소리는 올해 5월 결혼 4년 만에 임신소식을 알리며 엄마 된 기쁨에 행복해 했다. 그러나 임신 3개월만인 이 달 초 갑작스럽게 유산했다는 소식이 전해 진 것.
문소리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아이인 만큼 연예 관련 활동을 자제하며 태교에 전념해 왔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현재 문소리는 상실감과 충격을 어느 정도 극복하고 건강회복을 위해 자택에서 몸조리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 또한 안타까워하며, 관련 기사에는 건강 챙기고 힘내라는 응원의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06년 장준환 영화감독과 결혼한 문소리는 올해 5월 결혼 4년 만에 임신소식을 알리며 엄마 된 기쁨에 행복해 했다. 그러나 임신 3개월만인 이 달 초 갑작스럽게 유산했다는 소식이 전해 진 것.
문소리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아이인 만큼 연예 관련 활동을 자제하며 태교에 전념해 왔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현재 문소리는 상실감과 충격을 어느 정도 극복하고 건강회복을 위해 자택에서 몸조리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 또한 안타까워하며, 관련 기사에는 건강 챙기고 힘내라는 응원의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