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署, 배움터 지킴이 간담회 개최
작성 : 2010년 07월 13일(화) 12:19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흥우)는 12일(월) 오후2시 거제경찰서 3층 강당에서 거제경찰서장, 거제교육청 관계자, 배움터 지킴이 24명(초교14, 중학교7, 고교3) 등 5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배움터 지킴이 간담회 및 격려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배움터 지킴이로 활동하며 아이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호해 줄 수 있는 이들에게 최근 발생하고 있는 아동(청소년)상대 범죄 특히, 성폭력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배움터 지킴이는 지난 2일(금) 부임한 이흥우 서장이 2005년도 부산청 기획팀장으로 있을 당시 입안, 1년의 노력 끝에 결실을 본 제도로써, 그해 정부혁신발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고 전국적으로 시행된 제도다.
이홍후 서장은 이날 직접 ppt를 통한 배움터 지킴이 탄생 과정과 배경, 성과 등을 설명 함으로서 배움터 지킴이들에게 자부심을 심었다.
이날 격려 행사에는 이 서장은 취임시 화환대신 받은 쌀(20kg) 24포를 배움터지킴이들에게 전달하고, “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지킴이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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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배움터 지킴이로 활동하며 아이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호해 줄 수 있는 이들에게 최근 발생하고 있는 아동(청소년)상대 범죄 특히, 성폭력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배움터 지킴이는 지난 2일(금) 부임한 이흥우 서장이 2005년도 부산청 기획팀장으로 있을 당시 입안, 1년의 노력 끝에 결실을 본 제도로써, 그해 정부혁신발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고 전국적으로 시행된 제도다.
이홍후 서장은 이날 직접 ppt를 통한 배움터 지킴이 탄생 과정과 배경, 성과 등을 설명 함으로서 배움터 지킴이들에게 자부심을 심었다.
이날 격려 행사에는 이 서장은 취임시 화환대신 받은 쌀(20kg) 24포를 배움터지킴이들에게 전달하고, “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지킴이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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