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하반기 일자리 는다
작성 : 2010년 07월 13일(화) 16:36 가+가-
금융위기 여파로 감소했던 구인 및 채용인원이 경기회복과 더불어 금융위기 이전의 수준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지청장 이해수)은 13일 경남의 상용근로자 5인 이상 규모의 사업체(2239개)를 대상으로 한 ‘사업체고용동향특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올 1/4분기 구인인원은 3만8487명이며 채용인원은 2만7977명으로 지난해(구인 2만2648명/채용 2만5115명)에 비해 각각 69.9%, 57.8%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업체 규모별로는 300인 미만 사업체는 구인인원 3만5330명, 채용인원은 2만5115명이며 300인 이상 사업체는 구인인원 3157명, 채용인원은 2863명으로 전년동기대비 33.6%, 3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로는 제조업(광업)(2만989명),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8543명)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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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지청장 이해수)은 13일 경남의 상용근로자 5인 이상 규모의 사업체(2239개)를 대상으로 한 ‘사업체고용동향특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올 1/4분기 구인인원은 3만8487명이며 채용인원은 2만7977명으로 지난해(구인 2만2648명/채용 2만5115명)에 비해 각각 69.9%, 57.8%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업체 규모별로는 300인 미만 사업체는 구인인원 3만5330명, 채용인원은 2만5115명이며 300인 이상 사업체는 구인인원 3157명, 채용인원은 2863명으로 전년동기대비 33.6%, 3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로는 제조업(광업)(2만989명),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8543명)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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