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리더 소진, 리한나 ‘엠브렐라’ 부른 가창력 인증 UCC 화제
작성 : 2010년 07월 14일(수) 10:05 가+가-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신예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지해, 지선, 지인, 민아)의 리더 소진(박소진.24)이 가창력을 인증한 UCC 동영상이 화제다.
유투브와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걸스데이 리더 소진이 미국의 팝아이콘 리한나의 ‘엠브렐라’를 부른 동영상 UCC가 올라와 네티즌 사이에 관심을 끌고 있다.
동영상은 소진이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끼고 리한나의 ‘엠브렐라’를 특유의 가창력과 유연성을 보이며 라이브로 완벽하게 부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유투브를 통해 소진 동영상을 시청한 해외 네티즌들은 “소진은 가창력이 뛰어나고 매력적인 목소리를 소유했다” “한국의 기대되는 가수로 좋은 노래 부르길 바란다.” 등의 평을 댓글로 남기고 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측은 “멤버들이 데뷔하기 전 보컬트레이닝을 받을 때 찍은 동영상을 편집한 것이다”며 “소진이는 팀의 리드보컬로 대학시절 밴드 보컬로 활동하며 록부터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데뷔 전부터 개인형 블로그 트위터로 홍보에 뛰어들어 화제를 모은 걸스데이는 지상파 3사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데뷔를 알렸으며 차세대 주목받는 걸그룹으로 급부상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유투브와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걸스데이 리더 소진이 미국의 팝아이콘 리한나의 ‘엠브렐라’를 부른 동영상 UCC가 올라와 네티즌 사이에 관심을 끌고 있다.
동영상은 소진이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끼고 리한나의 ‘엠브렐라’를 특유의 가창력과 유연성을 보이며 라이브로 완벽하게 부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유투브를 통해 소진 동영상을 시청한 해외 네티즌들은 “소진은 가창력이 뛰어나고 매력적인 목소리를 소유했다” “한국의 기대되는 가수로 좋은 노래 부르길 바란다.” 등의 평을 댓글로 남기고 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측은 “멤버들이 데뷔하기 전 보컬트레이닝을 받을 때 찍은 동영상을 편집한 것이다”며 “소진이는 팀의 리드보컬로 대학시절 밴드 보컬로 활동하며 록부터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데뷔 전부터 개인형 블로그 트위터로 홍보에 뛰어들어 화제를 모은 걸스데이는 지상파 3사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데뷔를 알렸으며 차세대 주목받는 걸그룹으로 급부상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