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언니' 문근영이 선택한 첫 연극 '클로져'
연극 '클로져'의 그녀 앨리스 "배우 문근영을 물들이다"
작성 : 2010년 07월 16일(금) 13:49 가+가-

어느덧 데뷔 11년을 맞이한 그녀 문근영. 진정성 담긴 연기로 항상 대중 앞에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던 배우 문근영이 화제의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이후 선택한 작품은 영화도 드라마도 아닌 연극 무대였다.
데뷔 10여 년 동안 차기작이 언제나 기대되는 실력파 배우로 꾸준히 사랑 받아오던 문근영이 수 많은 작품들 중에서도 연극 '클로져(CLOSER)'를 선택했다.
그녀의 파트너가 될 주인공은 최근 영화에서 섬뜩한 살인마 연기를 선보이며 뮤지컬, 연극, 드라마 등 다양한 쟝르에서 활동하며 주목 받고 있는 엄기준이 출연한다.
문근영만의 ‘앨리스’와 엄기준만의 ‘댄’으로 공연되는 연극 '클로져(CLOSER)'는 2010년 관객이 만나게 될 최고의 선택이자 <무대가 좋다> 시리즈 중 단연 최고의 화제작으로 기대된다.
한편 '클로져(CLOSER)'는 패트릭 마버(Patrick Marber)의 대표작으로 네 명의 매력적인 남녀를 통해 단순한 사랑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관계와 그에 따른 소통을 조명하는 깊이 있는 대본으로 1997년 런던에서 성공적으로 초연을 마친 후, 전세계 100여 개 도시,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며 널리 사랑 받고 있는 수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데뷔 10여 년 동안 차기작이 언제나 기대되는 실력파 배우로 꾸준히 사랑 받아오던 문근영이 수 많은 작품들 중에서도 연극 '클로져(CLOSER)'를 선택했다.
그녀의 파트너가 될 주인공은 최근 영화에서 섬뜩한 살인마 연기를 선보이며 뮤지컬, 연극, 드라마 등 다양한 쟝르에서 활동하며 주목 받고 있는 엄기준이 출연한다.
문근영만의 ‘앨리스’와 엄기준만의 ‘댄’으로 공연되는 연극 '클로져(CLOSER)'는 2010년 관객이 만나게 될 최고의 선택이자 <무대가 좋다> 시리즈 중 단연 최고의 화제작으로 기대된다.
한편 '클로져(CLOSER)'는 패트릭 마버(Patrick Marber)의 대표작으로 네 명의 매력적인 남녀를 통해 단순한 사랑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관계와 그에 따른 소통을 조명하는 깊이 있는 대본으로 1997년 런던에서 성공적으로 초연을 마친 후, 전세계 100여 개 도시,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며 널리 사랑 받고 있는 수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