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로드 넘버원' OST '여자라서' 음악차트 상위권 진입
작성 : 2010년 07월 16일(금) 23:41 가+가-

[사진제공=케이뮤직]
2AM 슬옹과 함께한 '잔소리'라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아이유(IU)가 이번에는 발라드 곡에 도전했다.
이번 발라드 곡 '여자라서'는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이 출연하고 있는 '로드 넘버원'의 OST로 발매하자 마자 케이뮤직, 엠넷, 멜론 등의 음악사이트에서 실시간 상위권에 오르는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로드 넘버원' OST 는 이미 휘성, 환희, 백지영 등 쟁쟁한 가수들이 참여한 바가 있으며 아이유가 부른 '여자라서'는 작곡가 김희원과 신형의 프로젝트 팀 '홀리데이'가 작곡했으며 유명 프로듀서이자 작곡가인 G.고릴라가 작사했다.
한편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아이유가 '로드 넘버원' OST 중 러브 테마 곡을 부른다" 면서 데뷔 후 처음 시도하는 정통 발라드인 만큼 아이유의 새로운 매력을 볼일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발라드 곡 '여자라서'는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이 출연하고 있는 '로드 넘버원'의 OST로 발매하자 마자 케이뮤직, 엠넷, 멜론 등의 음악사이트에서 실시간 상위권에 오르는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로드 넘버원' OST 는 이미 휘성, 환희, 백지영 등 쟁쟁한 가수들이 참여한 바가 있으며 아이유가 부른 '여자라서'는 작곡가 김희원과 신형의 프로젝트 팀 '홀리데이'가 작곡했으며 유명 프로듀서이자 작곡가인 G.고릴라가 작사했다.
한편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아이유가 '로드 넘버원' OST 중 러브 테마 곡을 부른다" 면서 데뷔 후 처음 시도하는 정통 발라드인 만큼 아이유의 새로운 매력을 볼일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