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조선해양문화관 여름문화행사도 다양
작성 : 2010년 07월 17일(토) 17:49 가+가-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에 자리잡은 거제조선해양문화관에서 다양한 여름문화행사가 진행된다.
오는 24일부터 황금수족관이 운영되고 다이버와 함께 관성어 먹이주기 쇼도 진행된다. 우리나라 전통 배 한선전시회가 특별기획전으로 열린다.
17일 거제조선해양문화관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어촌민속전시관 원형수족관에 금빛 열대어 100마리를 입식해 모든 관람객에게 수중쇼를 선보이게 된다” 고 밝혔다.
24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까지 30분동안 원형수족관 앞에서는 수중 먹이주기쇼와 바다퀴즈 맞추기, 다이버와 사진 찍기 행사가 열린다.
이어 오는 8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어촌민속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는 원시통나무배에서 동력목선으로 변천하는 한선(韓船)의 역사성을 알리기 위해 원시통나무 배 외 12점과 연구자료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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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부터 황금수족관이 운영되고 다이버와 함께 관성어 먹이주기 쇼도 진행된다. 우리나라 전통 배 한선전시회가 특별기획전으로 열린다.
17일 거제조선해양문화관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어촌민속전시관 원형수족관에 금빛 열대어 100마리를 입식해 모든 관람객에게 수중쇼를 선보이게 된다” 고 밝혔다.
24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까지 30분동안 원형수족관 앞에서는 수중 먹이주기쇼와 바다퀴즈 맞추기, 다이버와 사진 찍기 행사가 열린다.
이어 오는 8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어촌민속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는 원시통나무배에서 동력목선으로 변천하는 한선(韓船)의 역사성을 알리기 위해 원시통나무 배 외 12점과 연구자료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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