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가좋다’ 홍보대사 신세경, '풀포러브' 응원관람 화제
작성 : 2010년 07월 19일(월) 16:39 가+가-

연극 페스티벌 <무대가좋다>(공동제작 _ ㈜악어컴퍼니 & ㈜나무엑터스 & CJ엔터테인먼트㈜)의 개막작인 <풀포러브>의 17일 공연에 <무대가좋다>의 공식 홍보대사인 배우 신세경이 응원 관람을 펼쳐 화제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일찍부터 공연장에 도착해 관람을 마친 신세경은 공연이 너무 좋다며 <무대가좋다>의 다음 작품인 <클로져>도 빨리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신세경은 배우 송강호와 함께 출연하는 영화 ‘푸른소금(가제)’ 크랭크인을 앞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무대가좋다>의 홍보대사로 참여하며 많은 관객들이 보다 연극이란 장르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연극<풀포러브>는 <무대가좋다> 연극 시리즈의 개막작품으로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남명렬, 박해수 등의 실력파 배우들이 총 출동해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으로 9월 12일까지 대학로 SM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공연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일찍부터 공연장에 도착해 관람을 마친 신세경은 공연이 너무 좋다며 <무대가좋다>의 다음 작품인 <클로져>도 빨리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신세경은 배우 송강호와 함께 출연하는 영화 ‘푸른소금(가제)’ 크랭크인을 앞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무대가좋다>의 홍보대사로 참여하며 많은 관객들이 보다 연극이란 장르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연극<풀포러브>는 <무대가좋다> 연극 시리즈의 개막작품으로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남명렬, 박해수 등의 실력파 배우들이 총 출동해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으로 9월 12일까지 대학로 SM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공연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