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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소울, 방송보다 트위터!...‘이런 모습 처음이야’
작성 : 2010년 07월 20일(화) 10:21 가+가-
브라운 아이드 소울 (정엽, 나얼, 영준, 성훈)이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신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화제다.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아 팬들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기로 유명한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각 개인의 트위터를 통해 음악과 음식을 추천하는 등 개인적인 취향과 일상 등을 공개해 방송과는 또 다른 이색적인 모습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맴버들은 ‘여름에 추천하는 곡’, ‘한밤에 추천 하는 곡’등 그때 그때 자신들이 추천하는 곡들을 트위터에 올려, 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모습에 팬들은 ‘이렇게 인간적인 모습을 가진 줄 몰랐다’, ‘의외의 모습들이 계속 발견되어 너무 좋다’며 방송 활동에 대한 갈증을 트위터로 해소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소속사 산타 뮤직에 의하면 ‘개인적인 공간인 만큼 자유롭게 즐기는 것 같다. 보여지는 부분만이 전부가 아닌 만큼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많이 발견하게 될 것이고 조금은 형식적으로 비춰질 수 있는 방송과는 다르게 꾸밈없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생기게 되어 기쁘다.’ 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멤버 유나얼은 트위터에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세번째 싱글 Can’t stop lovin’ you 작업 사진과 함께 일상을 공개 했으며 또 다른 멤버 정엽과 성훈 역시 트위터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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