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경영 실천
작성 : 2010년 07월 20일(화) 11:17 가+가-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김강석)는 거제시청 및 일운면사무소,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합동으로 지역사회의 사회복지시설 운영비 지원과 불우이웃 노인세대의 주거환경개선에 총 11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주민친화적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강석 지사장은 지난달 6월30일 거제시에서 추천한 장승포동 소재 애광원 등 3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면서 “경기침체로 온정의 손길도 줄어 기업들의 더욱 많은 관심이 요망된다” 며 “우리지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거제지사는 지난 7월5일부터 7월13일까지 일운면사무소에서 추천한 불우이웃 노인세대 3가구에 도배․장판 및 씽크대 등을 교체해주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배재용 선창마을이장은 “석유공사에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노인세대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강석 지사장은 “거제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먼저 다가가는 주민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주도적으로 전개, 지역사회와 주민에게 사랑받는 명품지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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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석 지사장은 지난달 6월30일 거제시에서 추천한 장승포동 소재 애광원 등 3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면서 “경기침체로 온정의 손길도 줄어 기업들의 더욱 많은 관심이 요망된다” 며 “우리지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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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거제지사는 지난 7월5일부터 7월13일까지 일운면사무소에서 추천한 불우이웃 노인세대 3가구에 도배․장판 및 씽크대 등을 교체해주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배재용 선창마을이장은 “석유공사에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노인세대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강석 지사장은 “거제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먼저 다가가는 주민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주도적으로 전개, 지역사회와 주민에게 사랑받는 명품지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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