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선 관세청장 거제세관 방문
작성 : 2010년 07월 23일(금) 16:38 가+가-
윤영선 관세청장은 23일 거제세관을 찾아 조재규 세관장으로부터 업무현황과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수출기업이 FTA에 적극 대비할 수 있도록 세관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청장은 이 자리에서 "FTA는 대외의존도가 90%수준인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디딤돌"이라고 강조하고 "기업 인증수출자 제도 등 현안사항을 세관이 찾아가 해결해 줄 것"을 지시했다.
윤청장은 또 70~80년대 남해안 밀수감시를 위해 설치됐던 매물도 감시서를 방문하고 “직원간 소통과 화합으로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 줄 것” 과 “G20 정상회의 대비 총기류.대테러 물품 밀반입 방지 등 감시활동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윤청장은 거제 삼성중공업을 찾아 업체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듣고 조선산업의 FTA 활용방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조선산업의 조기 불황극복을 위해 관세행정상 다각도의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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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청장은 이 자리에서 "FTA는 대외의존도가 90%수준인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디딤돌"이라고 강조하고 "기업 인증수출자 제도 등 현안사항을 세관이 찾아가 해결해 줄 것"을 지시했다.
윤청장은 또 70~80년대 남해안 밀수감시를 위해 설치됐던 매물도 감시서를 방문하고 “직원간 소통과 화합으로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 줄 것” 과 “G20 정상회의 대비 총기류.대테러 물품 밀반입 방지 등 감시활동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윤청장은 거제 삼성중공업을 찾아 업체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듣고 조선산업의 FTA 활용방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조선산업의 조기 불황극복을 위해 관세행정상 다각도의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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