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부동산신탁사업단 압수수색 영장 집행
작성 : 2010년 07월 23일(금) 20:21 가+가-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우리은행 부동산신탁사업단에서 PF대출 부적격 신청업체에게 금융대출을 주선해주고 그 대가로 수십억원의 금품을 수수한 우리은행 부동산신탁사업단 C모 전 부동산금융팀장 등에 대해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23일 오전부터 우리은행 부동산신탁사업단과 기업개선부 사무실을 상대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한 경찰은 우리은행(사업단)이 사업성이나 대출금 회수가능성 등 대출적격성이 충족되지 않은 PF사업에 대해 시행사들이 타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급보증 해 주는 방식으로 대출을 주선하고, 그 대가로 수십억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23일 오전부터 우리은행 부동산신탁사업단과 기업개선부 사무실을 상대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한 경찰은 우리은행(사업단)이 사업성이나 대출금 회수가능성 등 대출적격성이 충족되지 않은 PF사업에 대해 시행사들이 타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급보증 해 주는 방식으로 대출을 주선하고, 그 대가로 수십억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