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봐봐봐'로 2년 만에 컴백...트위터에 의상심의 논란 해명
작성 : 2010년 07월 26일(월) 10:34 가+가-

[사진제공=케이뮤직]
대표적인 섹시 가수 채연이 1년 만에 가요계로 귀환한다. 이번에 발매된 “Look At” 이라는 앨범의 타이틀곡은 '봐봐봐' 라는 곡으로 지난 23일 케이뮤직, 멜론, 엠넷 등의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됐다.
<봐봐봐 (부제:나를봐)>는 세련된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마이애미 비트를 접목시킴으로써, 트렌디함과 동시에 기존의 일률적인 유로비트에서 벗어나 대중들로 하여금 좀 더 신나는 다이나믹을 선사한다.
또한 이 곡은 사랑 앞에 수줍어하는 남성들에게 고하는 당당한 신세대 여성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나른함과 긴박감을 오가는 곡의 전개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한 인상을 주며 국민 가수 김건모의 코러스 참여로 더욱더 중독성 짙은 훅을 만들어주었다.
한편 채연은 방송사들의 의상 심의논란에 대해,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가 심의에 걸린 것이 아니다. 지금 방송가가 심의에 민감해 어쩔 수 없이 나에게도 화살이 왔다”고 글을 올려 심의논란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봐봐봐 (부제:나를봐)>는 세련된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마이애미 비트를 접목시킴으로써, 트렌디함과 동시에 기존의 일률적인 유로비트에서 벗어나 대중들로 하여금 좀 더 신나는 다이나믹을 선사한다.
또한 이 곡은 사랑 앞에 수줍어하는 남성들에게 고하는 당당한 신세대 여성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나른함과 긴박감을 오가는 곡의 전개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한 인상을 주며 국민 가수 김건모의 코러스 참여로 더욱더 중독성 짙은 훅을 만들어주었다.
한편 채연은 방송사들의 의상 심의논란에 대해,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가 심의에 걸린 것이 아니다. 지금 방송가가 심의에 민감해 어쩔 수 없이 나에게도 화살이 왔다”고 글을 올려 심의논란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