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스타 판유걸, '싱글즈'로 두번째 뮤지컬 도전
작성 : 2010년 07월 26일(월) 12:21 가+가-

1998년도 한 연예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고교생 스타 판유걸이 뮤지컬 <싱글즈>에 도전한다.
원래 연기자가 꿈이었다는 판유걸은 군 제대이후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현빈의 사고뭉치 조연출 철이 역으로 출연해 개성 있는 캐릭터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신고식을 마쳤다. 지난해 창작뮤지컬 ‘미스타조’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첫 도전을 마친 그가 대학로의 대표적인 로맨틱뮤지컬 <싱글즈>에 멀티맨 역으로 캐스팅 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가 맡은 멀티맨 역은 <싱글즈>의 감초 같은 캐릭터로 매장면마다 다양한 캐릭터로 등장하며 극 중간중간에 사건도 만들고, 웃음 포인트도 만드는 <싱글즈> 공연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역할이다. 공연을 보며 판유걸이 다음 장면에서는 어떻게 나올지를 지켜보는 것도 뮤지컬 <싱글즈>의 중요한 관극 포인트.
뮤지컬 <싱글즈>는 리얼리티가 살아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와 탄탄한 스토리,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귀에 착 감기는 가사로 사랑받는 넘버, 참신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무대디자인, 어깨를 함께 들썩이게 하는 안무, 그리고 국내 최고의 맨파워를 자랑하는 대학로 대표 데이트 뮤지컬로 현재 대학로 예술마당 3관에서 자리잡고 공연 중이다.
판유걸이 멀티맨으로 참여하는 뮤지컬 <싱글즈>는 8월 4일부터 새로운 배우들과 함께 2010년 하반기 시즌에 돌입할 예정이다. ▶공연문의 클립서비스 / 대학로예술마당3관 / 4만원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원래 연기자가 꿈이었다는 판유걸은 군 제대이후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현빈의 사고뭉치 조연출 철이 역으로 출연해 개성 있는 캐릭터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신고식을 마쳤다. 지난해 창작뮤지컬 ‘미스타조’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첫 도전을 마친 그가 대학로의 대표적인 로맨틱뮤지컬 <싱글즈>에 멀티맨 역으로 캐스팅 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가 맡은 멀티맨 역은 <싱글즈>의 감초 같은 캐릭터로 매장면마다 다양한 캐릭터로 등장하며 극 중간중간에 사건도 만들고, 웃음 포인트도 만드는 <싱글즈> 공연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역할이다. 공연을 보며 판유걸이 다음 장면에서는 어떻게 나올지를 지켜보는 것도 뮤지컬 <싱글즈>의 중요한 관극 포인트.
뮤지컬 <싱글즈>는 리얼리티가 살아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와 탄탄한 스토리,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귀에 착 감기는 가사로 사랑받는 넘버, 참신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무대디자인, 어깨를 함께 들썩이게 하는 안무, 그리고 국내 최고의 맨파워를 자랑하는 대학로 대표 데이트 뮤지컬로 현재 대학로 예술마당 3관에서 자리잡고 공연 중이다.
판유걸이 멀티맨으로 참여하는 뮤지컬 <싱글즈>는 8월 4일부터 새로운 배우들과 함께 2010년 하반기 시즌에 돌입할 예정이다. ▶공연문의 클립서비스 / 대학로예술마당3관 / 4만원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