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풀포러브' 조동혁-김효진, 훈훈한 동료애 '눈길'
작성 : 2010년 07월 27일(화) 09:12 가+가-

연극 페스티벌 <무대가좋다>(공동제작 _ ㈜악어컴퍼니 & ㈜나무엑터스 & CJ엔터테인먼트㈜)의 개막작으로 대학로에서 성황리에 공연중인 연극 <풀포러브> 공연장에서 훈훈한 소식이 들려온다.
지난 25일 일요일 공연을 마치고 조동혁과 김효진이 함께 공연을 올리고 있는 막내 무대 스텝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해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날 조동혁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단비’ 해외 촬영을 마치고 돌아와 10여일 만에 연극 <풀포러브> 공연으로 다시 무대에 오르는 상황이었으며 다소 긴장된 상태였음에도 스텝의 생일까지 잊지 않고 공연 후 관객이 모두 빠져나가자 직접 준비한 생일 케익으로 깜짝 축하 파티를 열어주었다고 한다.
평소에도 최고의 매너남으로 꼽히는 조둉혁과 상냥한 효진씨로 주변인들과 잘 어울려 스탭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두 사람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복남매의 지독하게 얽히고 설킨 사랑을 이야기하는 작품, 연극<풀포러브>는 오는 9월 12일까지 대학로 SM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5일 일요일 공연을 마치고 조동혁과 김효진이 함께 공연을 올리고 있는 막내 무대 스텝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해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날 조동혁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단비’ 해외 촬영을 마치고 돌아와 10여일 만에 연극 <풀포러브> 공연으로 다시 무대에 오르는 상황이었으며 다소 긴장된 상태였음에도 스텝의 생일까지 잊지 않고 공연 후 관객이 모두 빠져나가자 직접 준비한 생일 케익으로 깜짝 축하 파티를 열어주었다고 한다.
평소에도 최고의 매너남으로 꼽히는 조둉혁과 상냥한 효진씨로 주변인들과 잘 어울려 스탭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두 사람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복남매의 지독하게 얽히고 설킨 사랑을 이야기하는 작품, 연극<풀포러브>는 오는 9월 12일까지 대학로 SM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