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하며 여름방학 시작해요”
옥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원봉사동아리 ‘나래’
작성 : 2010년 07월 27일(화) 17:20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용규) 옥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나래 청소년봉사동아리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24일(토) 옥포경로당을 찾았다.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누고 아름다운 변화를 나와 이웃이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취지를 담은 나래동아리는 매월 경로당방문, 환경보존활동, 장애우방문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옥포경로당 봉사활동은 4월에 이어 2번째 활동으로 환경정화활동, 레크레이션 지도 등으로 이어졌는데 그동안의 활동으로 할아버지, 할머니와 친숙해져서 게임 시간에는 웃음꽃이 만발한 즐거운 시간이 됐다.
박유림(옥포고1) 나래 회원은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아쉽고 다음 시간이 기다려진다” 고 말했다. 이호경 학생(성지중3)은 “친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난 것 같다” 고 좋아했다.
할아버지들도 “방학도 하고 했는데 자주 오면 안되겠느냐” 고 아쉬워했다.
나래봉사동아리 회원들은 “세대 간의 차이도 이해하게 되고, 더불어 사는 의미를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고 입을 모았다.
옥포청소년문화의집 ‘나래’ 동아리는 연중 수시로 접수 중에 있으며, 회원들에게는 개인별 봉사활동 실적관리 및 확인서가 발급되며 각종교류 활동 기회도 제공된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누고 아름다운 변화를 나와 이웃이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취지를 담은 나래동아리는 매월 경로당방문, 환경보존활동, 장애우방문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옥포경로당 봉사활동은 4월에 이어 2번째 활동으로 환경정화활동, 레크레이션 지도 등으로 이어졌는데 그동안의 활동으로 할아버지, 할머니와 친숙해져서 게임 시간에는 웃음꽃이 만발한 즐거운 시간이 됐다.
박유림(옥포고1) 나래 회원은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아쉽고 다음 시간이 기다려진다” 고 말했다. 이호경 학생(성지중3)은 “친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난 것 같다” 고 좋아했다.
할아버지들도 “방학도 하고 했는데 자주 오면 안되겠느냐” 고 아쉬워했다.
나래봉사동아리 회원들은 “세대 간의 차이도 이해하게 되고, 더불어 사는 의미를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고 입을 모았다.
옥포청소년문화의집 ‘나래’ 동아리는 연중 수시로 접수 중에 있으며, 회원들에게는 개인별 봉사활동 실적관리 및 확인서가 발급되며 각종교류 활동 기회도 제공된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