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 성포방파제에서 색소폰 공연
작성 : 2010년 07월 27일(화) 18:33 가+가-

조은색소폰클럽(회장 노경운)은 지난 24일 밤 2시간동안 거제시 사등면 성포방파제에서 ‘이영환의 한여름밤의 색소폰’이라는 타이틀로 색소폰 공연을 가졌다.
이날 공연은 성포 인근 지역 주민들과 피서객들을 포함 150여명의 청중이 운집, 성황을 이뤘다. 이들은 가조연륙교의 아름다운 야경과 색소폰 선율의 낭만을 즐겼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조은색소폰클럽 회원들의 장기연주와 주민즉석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참여한 청중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이 지역 출신 김성국 수협대교지점장(조은색소폰클럽 회원)의 주선으로 이루어졌다.
공연에 참석한 김상계 사등면장은 “이번 공연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공연을 개최해 줄 것” 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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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은 성포 인근 지역 주민들과 피서객들을 포함 150여명의 청중이 운집, 성황을 이뤘다. 이들은 가조연륙교의 아름다운 야경과 색소폰 선율의 낭만을 즐겼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조은색소폰클럽 회원들의 장기연주와 주민즉석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참여한 청중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이 지역 출신 김성국 수협대교지점장(조은색소폰클럽 회원)의 주선으로 이루어졌다.
공연에 참석한 김상계 사등면장은 “이번 공연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공연을 개최해 줄 것” 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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