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무학 전국체전 MOU 체결
29일 오후 2시 도정 회의실…홍보지원 업무협약
8월 주력 생산제품 화이트 보조라벨 개최 표시
8월 주력 생산제품 화이트 보조라벨 개최 표시
작성 : 2010년 07월 28일(수) 13:47 가+가-
경상남도와 (주)무학이 제91회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홍보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무학은 8월부터 생산하고 있는 주력제품 화이트에 전국체전 개최 보조라벨을 부착,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경남도와 (주)무학은 29일 오후 2시 도정 회의실에서 이희충 문화관광체육국장, 무학 이종수 경영지원사업부 이사와 임직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홍보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 6일부터 경남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경남도는 도내 대표적인 주류 생산업체인 (주)무학 생산제품을 전국체전 개최 시 주요인사 공식 환영·환송 만찬과 해외동포 선수단 공식 환영 만찬 등에 사용해 전국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무학은 8월부터 주력생산 제품인 화이트 소주 보조 라벨을 통해 제91회 전국체육대회의 경남도 개최를 홍보하게 된다.
이날 이희충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인사말에서 “부산·경남지역을 대표하는 80년 전통의 (주)무학과 전국체전 홍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평소 사회공헌 기업 윤리를 실천하고 있는 무학과 함께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손을 맞잡음으로써 330만 도민은 물론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전국체전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게 됐다”말할 계획이다.
한편 제91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6~12일 진주시 등 18개 시.군 63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시·도 선수와 임원 2만5,000명이 참가해 44개 종목에 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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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은 8월부터 생산하고 있는 주력제품 화이트에 전국체전 개최 보조라벨을 부착,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경남도와 (주)무학은 29일 오후 2시 도정 회의실에서 이희충 문화관광체육국장, 무학 이종수 경영지원사업부 이사와 임직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홍보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 6일부터 경남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경남도는 도내 대표적인 주류 생산업체인 (주)무학 생산제품을 전국체전 개최 시 주요인사 공식 환영·환송 만찬과 해외동포 선수단 공식 환영 만찬 등에 사용해 전국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무학은 8월부터 주력생산 제품인 화이트 소주 보조 라벨을 통해 제91회 전국체육대회의 경남도 개최를 홍보하게 된다.
이날 이희충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인사말에서 “부산·경남지역을 대표하는 80년 전통의 (주)무학과 전국체전 홍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평소 사회공헌 기업 윤리를 실천하고 있는 무학과 함께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손을 맞잡음으로써 330만 도민은 물론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전국체전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게 됐다”말할 계획이다.
한편 제91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6~12일 진주시 등 18개 시.군 63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시·도 선수와 임원 2만5,000명이 참가해 44개 종목에 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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