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조선해양문화관, 관상어 먹이주기 쇼 ‘인기’
작성 : 2010년 07월 29일(목) 12:31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용규) 조선해양문화관에 특별한 것이 있다.
문화관에서는 여름휴가시즌을 맞아 운영하고 있는 다이버와 함께하는 관상어 먹이주기 쇼가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지난 24일부터 매일 오후 1시30분부터 100마리의 황금물고기(Golden trevally)들의 군무 속에서 다이버가 먹이를 주고, 수족관 앞에서 바다퀴즈가 열리고 있다.
먹이주기 쇼를 관람한 김미숙(39, 강원도 강릉시)씨는 “먹이를 주는 다이버와 열대어들을 보는 것도 신기했지만, 퀴즈를 통해 알게 된 바다오염의 심각성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환경보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고 말했다.
문화관에서는 이날 저녁 거제낭송문학회와 거제포이트리악단을 초청해 작은음악회를 개최해 주말 오후 문화관을 찾은 피서객들과 지역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도 했다.
행사내용은 조선해양문화관 홈페이지(http://www.geojemarine.or.kr) 및 안내전화(055-639-8270~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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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에서는 여름휴가시즌을 맞아 운영하고 있는 다이버와 함께하는 관상어 먹이주기 쇼가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지난 24일부터 매일 오후 1시30분부터 100마리의 황금물고기(Golden trevally)들의 군무 속에서 다이버가 먹이를 주고, 수족관 앞에서 바다퀴즈가 열리고 있다.
먹이주기 쇼를 관람한 김미숙(39, 강원도 강릉시)씨는 “먹이를 주는 다이버와 열대어들을 보는 것도 신기했지만, 퀴즈를 통해 알게 된 바다오염의 심각성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환경보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고 말했다.
문화관에서는 이날 저녁 거제낭송문학회와 거제포이트리악단을 초청해 작은음악회를 개최해 주말 오후 문화관을 찾은 피서객들과 지역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도 했다.
행사내용은 조선해양문화관 홈페이지(http://www.geojemarine.or.kr) 및 안내전화(055-639-8270~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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