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위한 평화인권문화제 개최
작성 : 2010년 07월 30일(금) 11:47 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금마련을 위한 평화인권문화제가 경남 통영에서 개최된다.
오는 8월5일부터 6일까지 이틀동안 통영시 강구안 문화마당(우천시 통영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평화인권문화제는 ‘한일합방 100년 되세기는 역사, 자리하는 인권, 피어나는 평화’ 가 주제다.
5일 오후6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제를 시작으로 열리는 문화제 기간동안 인권영화제와 그림전, 사진전, 작은공연 등이 열리며 인권영화제 상영작은 ‘끝나지 않은 전쟁’, ‘아이리스 창’, ‘경계도시’, ‘작은연못’ 이다.
그림전은 ‘한 시대 다른 삶-친일과 항일 캐리커쳐전’을 주제로 열리며 일본군 위안부 자료전, 침략신사 야스쿠니, 원폭사진전 등의 사진전이 열린다.
특히 6일 오후 7시40분에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이 준비한 ‘소망’ 이 상영된다.
송도자 시민모임 대표는 “올해는 한일강제병합100년이 되는 해로, 지역민과 미래세대에게 과거의 잘못된 역사를 되돌아보고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전쟁 없는 평화로운 미래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평화운동의 장으로 마련했다. 지난 65년 동안 통한의 역사를 안고 살아온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에게 살아생전 명예회복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지역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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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5일부터 6일까지 이틀동안 통영시 강구안 문화마당(우천시 통영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평화인권문화제는 ‘한일합방 100년 되세기는 역사, 자리하는 인권, 피어나는 평화’ 가 주제다.
5일 오후6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제를 시작으로 열리는 문화제 기간동안 인권영화제와 그림전, 사진전, 작은공연 등이 열리며 인권영화제 상영작은 ‘끝나지 않은 전쟁’, ‘아이리스 창’, ‘경계도시’, ‘작은연못’ 이다.
그림전은 ‘한 시대 다른 삶-친일과 항일 캐리커쳐전’을 주제로 열리며 일본군 위안부 자료전, 침략신사 야스쿠니, 원폭사진전 등의 사진전이 열린다.
특히 6일 오후 7시40분에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이 준비한 ‘소망’ 이 상영된다.
송도자 시민모임 대표는 “올해는 한일강제병합100년이 되는 해로, 지역민과 미래세대에게 과거의 잘못된 역사를 되돌아보고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전쟁 없는 평화로운 미래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평화운동의 장으로 마련했다. 지난 65년 동안 통한의 역사를 안고 살아온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에게 살아생전 명예회복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지역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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