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 국회의원 의원직 사퇴하라”
진보신당 거제시 당원협의회 30일 성명
작성 : 2010년 07월 30일(금) 14:01 가+가-
진보신당 거제시 당원협의회(이하 진보신당 거제시당)가 윤영국회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진보신당 거제시당은 30일 ‘윤영 국회의원은 의원직을 즉각 사퇴하라는 성명을 내고 “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이자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진 도시로 각광받으며 언제 어디서나 자랑스러운 거제가 부끄럽고 수치스럽게도 새로운 차떼기의 본고장으로 거듭나고야 말았다” 고 개탄했다.
성명은 또 “한나라당 공천을 받기 위해 일부 의원 후보들이 공천헌금으로 시의원은 얼마, 도의원은 얼마를 내놨다는 세간의 소문이 사실로 입증된 것” 이라고 강조했다.
진보신당 거제시당은 윤영 국회의원은 "단 1원이라도 공천헌금을 받았다면 국회의원직을 포기 하겠다" 며 거제시민을 우롱하더니, 자신의 부인이 구속되고 국회의원직 상실이 기정사실화 되자 "지구당 살림살이를 위한 기부금의 성격으로 문제가 된다면 정치자금법 위반이지 공직선거법 위반은 아니다"라는 허무맹랑한 말로 다시금 거제시민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고 있다“ 고 비난했다.
이어 공천헌금을 받은 것도 모자라 자신이 직접 거제시민들에게 약속했던 "국회의원직 사퇴" 마저 본인의 안위를 위해 헌신짝처럼 내던지는 윤영의원의 행태에 분노한다“ 며 △윤영의원 즉각 사퇴와 △한나라당(공천헌금 수수와 관련된 모든 사실을 고백) 대 거제시민 사죄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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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거제시당은 30일 ‘윤영 국회의원은 의원직을 즉각 사퇴하라는 성명을 내고 “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이자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진 도시로 각광받으며 언제 어디서나 자랑스러운 거제가 부끄럽고 수치스럽게도 새로운 차떼기의 본고장으로 거듭나고야 말았다” 고 개탄했다.
성명은 또 “한나라당 공천을 받기 위해 일부 의원 후보들이 공천헌금으로 시의원은 얼마, 도의원은 얼마를 내놨다는 세간의 소문이 사실로 입증된 것” 이라고 강조했다.
진보신당 거제시당은 윤영 국회의원은 "단 1원이라도 공천헌금을 받았다면 국회의원직을 포기 하겠다" 며 거제시민을 우롱하더니, 자신의 부인이 구속되고 국회의원직 상실이 기정사실화 되자 "지구당 살림살이를 위한 기부금의 성격으로 문제가 된다면 정치자금법 위반이지 공직선거법 위반은 아니다"라는 허무맹랑한 말로 다시금 거제시민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고 있다“ 고 비난했다.
이어 공천헌금을 받은 것도 모자라 자신이 직접 거제시민들에게 약속했던 "국회의원직 사퇴" 마저 본인의 안위를 위해 헌신짝처럼 내던지는 윤영의원의 행태에 분노한다“ 며 △윤영의원 즉각 사퇴와 △한나라당(공천헌금 수수와 관련된 모든 사실을 고백) 대 거제시민 사죄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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