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윤영 국회의원 사퇴촉구 성명
작성 : 2010년 08월 01일(일) 23:35 가+가-
윤영의원(한나라당)에 대한 사퇴압력이 이어지고 있다.
진보신당에 이어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도 윤영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민노당 거제시위원회는 지난31일 공천헌금을 제공했다는 소문이 사실로 입증되고 있다며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성명서
6.2지방선거 과정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기 위해 의원 후보들이 공천헌금을 제공하였다는 소문이 사실로 입증되고 있다.
선거때만 되면 공천권을 쥔 자들이 공천장사로 개인의 치부에 열을 올리는 작태를 보인 것이 이번 한번이 아니지만 우리 거제에서도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은 청정 거제에 먹칠을 하는 일이 되고 말았다.
윤영 국회의원은 이번 사건의 한복판에 서 있음이 분명함에도 사건 발생초기에 "단 1원이라도 공천헌금을 받았다면 국회의원직을 포기하겠다" 며 거제시민을 우롱하더니, 자신의 부인이 구속되었음에도 "검찰과 법원의 조사에 협조하겠다”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민을 위해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겠다”는 일구이언을 하여 다시 한번 거제시민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고 있다.
자신이 스스로 자청하여 시민과 했던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던져 버리는 윤영의원의 행태는 국회의원으로서 자질과 자격이 없음을 증명하고 있다.
이에 우리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첫째, 윤영의원은 공천장사와 관련한 모든 사실을 고백하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
둘째, 검찰은 이번 사건과 연루된 모든 후보와 관계자에 대한 수사를 신속하고 철저히 진행 하여 엄중처벌 할 것을 촉구한다.
셋째, 한나라당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전 국민에게 공식적으로 사죄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공천제도를 수립하여 국민들의 검증을 받을 것을 촉구한다.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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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에 이어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도 윤영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민노당 거제시위원회는 지난31일 공천헌금을 제공했다는 소문이 사실로 입증되고 있다며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성명서
6.2지방선거 과정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기 위해 의원 후보들이 공천헌금을 제공하였다는 소문이 사실로 입증되고 있다.
선거때만 되면 공천권을 쥔 자들이 공천장사로 개인의 치부에 열을 올리는 작태를 보인 것이 이번 한번이 아니지만 우리 거제에서도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은 청정 거제에 먹칠을 하는 일이 되고 말았다.
윤영 국회의원은 이번 사건의 한복판에 서 있음이 분명함에도 사건 발생초기에 "단 1원이라도 공천헌금을 받았다면 국회의원직을 포기하겠다" 며 거제시민을 우롱하더니, 자신의 부인이 구속되었음에도 "검찰과 법원의 조사에 협조하겠다”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민을 위해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겠다”는 일구이언을 하여 다시 한번 거제시민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고 있다.
자신이 스스로 자청하여 시민과 했던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던져 버리는 윤영의원의 행태는 국회의원으로서 자질과 자격이 없음을 증명하고 있다.
이에 우리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첫째, 윤영의원은 공천장사와 관련한 모든 사실을 고백하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
둘째, 검찰은 이번 사건과 연루된 모든 후보와 관계자에 대한 수사를 신속하고 철저히 진행 하여 엄중처벌 할 것을 촉구한다.
셋째, 한나라당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전 국민에게 공식적으로 사죄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공천제도를 수립하여 국민들의 검증을 받을 것을 촉구한다.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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