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인피니트, 강인한 로마 전사로 변신 '신비로워'
작성 : 2010년 08월 04일(수) 17:11 가+가-

사진_헬로티비
신예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가 CJ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tv 8월호 스페셜 화보에서 로마시대 때의 신비로우면서도 강인한 소년 전사들로 변신했다.
18세에서 22세사이의 7명 멤버들로 구성된 <인피니트>는 비록 어린 나이지만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경쟁이 치열한 연예계에서 용감한 전사처럼 적극적으로 전진하며 살아가는 인물들이라는 공통점에서 이번 헬로tv 화보 컨셉이 완성됐다.
블랙과 화이트를 기본 테마로 고풍스러운 소품들과 엔틱칼이 소품으로 등장한 이번 화보에서 <인피니트>는 어린 소년 같은 풋풋한 이미지와는 완전 차별화된 시크하면서 용맹한 남자로서의 연기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인피니트>멤버들은 화보진행과 함께 진행된 헬로tv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각기 다른 개성 넘치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다.
18세 막내 이성종은 인피니트는 정말 가족 같은 존재이고 특히 리더 김성규 형은 아빠, 메인 레퍼 장동우 형은 엄마 같다는 귀여운 발언을 내놓았다.
일명 ‘초딩스럽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 이성열은 스스로는 엄연한 성인이라고 생각하는데 남들이 초딩 같다고 하는 걸 처음엔 의아하게 받아들여졌지만 이젠 오히려 본인만의 캐릭터가 잡힌 걸로 감사하게 여긴다고. L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모델로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고 무뚝뚝하면서 4차원으로 비춰지는 본인 이미지에 대해서는 그저 생각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는 시크한 대답을 내놓았다.
랩과 보컬과 안무를 맡고 있는 호야는 스스로를 비롯 현장 스텝들도 모두가 인정하는 유머감각을 지니고 있지만 이상하게 방송에서는 통편집 수준을 당해 아쉽다는 속내를 털어놓았다. 그 이유로는 본인의 개그가 아이돌 이미지랑 맞지 않는 탓인 것 같다는 재미있는 분석을 내 놓기도 한 호야는 앞으로 꼭 출연하고픈 프로그램으로 KBS <출발 드림팀>을 꼽았다.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남우현은 노래 외 주력하고 있는 분야는 개인기라고 말했다. 본인이 <인피니트>에서 개인기 담당이라고 밝힌 남우현이 요즘 연습하고 있는 개인기는 배우 권상우, 오광록, 개그맨 김제동의 목소리 흉내라고. 아울러 장동우는 본인이 멤버들 중에서 가장 섹시한 입술을 가지고 있으며, 하루에 식사를 두끼만 하게 되면서 연습에 몰두하니 실력은 식사량과 반대로 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리더 김성규는 리더로서 책임감을 크게 느끼고 있고 동생들을 많이 챙기려고 한다는 속 깊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멤버 중 가장 말을 잘 안 듣는 동생으로 어린애 같아서 곧잘 톡톡 튀는 성열군을 꼽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8세에서 22세사이의 7명 멤버들로 구성된 <인피니트>는 비록 어린 나이지만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경쟁이 치열한 연예계에서 용감한 전사처럼 적극적으로 전진하며 살아가는 인물들이라는 공통점에서 이번 헬로tv 화보 컨셉이 완성됐다.
블랙과 화이트를 기본 테마로 고풍스러운 소품들과 엔틱칼이 소품으로 등장한 이번 화보에서 <인피니트>는 어린 소년 같은 풋풋한 이미지와는 완전 차별화된 시크하면서 용맹한 남자로서의 연기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인피니트>멤버들은 화보진행과 함께 진행된 헬로tv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각기 다른 개성 넘치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다.
18세 막내 이성종은 인피니트는 정말 가족 같은 존재이고 특히 리더 김성규 형은 아빠, 메인 레퍼 장동우 형은 엄마 같다는 귀여운 발언을 내놓았다.
일명 ‘초딩스럽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 이성열은 스스로는 엄연한 성인이라고 생각하는데 남들이 초딩 같다고 하는 걸 처음엔 의아하게 받아들여졌지만 이젠 오히려 본인만의 캐릭터가 잡힌 걸로 감사하게 여긴다고. L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모델로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고 무뚝뚝하면서 4차원으로 비춰지는 본인 이미지에 대해서는 그저 생각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는 시크한 대답을 내놓았다.
랩과 보컬과 안무를 맡고 있는 호야는 스스로를 비롯 현장 스텝들도 모두가 인정하는 유머감각을 지니고 있지만 이상하게 방송에서는 통편집 수준을 당해 아쉽다는 속내를 털어놓았다. 그 이유로는 본인의 개그가 아이돌 이미지랑 맞지 않는 탓인 것 같다는 재미있는 분석을 내 놓기도 한 호야는 앞으로 꼭 출연하고픈 프로그램으로 KBS <출발 드림팀>을 꼽았다.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남우현은 노래 외 주력하고 있는 분야는 개인기라고 말했다. 본인이 <인피니트>에서 개인기 담당이라고 밝힌 남우현이 요즘 연습하고 있는 개인기는 배우 권상우, 오광록, 개그맨 김제동의 목소리 흉내라고. 아울러 장동우는 본인이 멤버들 중에서 가장 섹시한 입술을 가지고 있으며, 하루에 식사를 두끼만 하게 되면서 연습에 몰두하니 실력은 식사량과 반대로 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리더 김성규는 리더로서 책임감을 크게 느끼고 있고 동생들을 많이 챙기려고 한다는 속 깊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멤버 중 가장 말을 잘 안 듣는 동생으로 어린애 같아서 곧잘 톡톡 튀는 성열군을 꼽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