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손예진, 배두나...여배우들의 볼륨 있는 스커트 스타일 따라하기
작성 : 2010년 08월 06일(금) 22:07 가+가-

볼륨감이 있는 풍성한 스커트는 자칫 잘 못 입으면 날씬한 사람도 부하게 보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조심스러워 진다. 그렇다고 스타일을 포기할 수는 없는 일. 디자인과 컬러로 매치하는 법을 달리하면 스타일과 분위기도 달라져 보인다.
어떻게 스타일링 해야 예쁘게 입을 수 있을까? 여배우들은 러블리하게, 시크하게 또는 여성스럽게 스커트를 매치했다. 다양한 매력의 볼륨 스커트를 실패하지 않고 예쁘게 입을 수 있는 방법, 여배우들에게 그 해답을 얻어보자.
# 오윤아의 러블리룩
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서 오윤아는 초등학교 교사로 나오는 캐릭터에 맞게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는 스타일을 매번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사랑에 빠지면서 더욱 사랑스러운 의상을 보여주고 있다.
질바이 질스튜어트의 플레어 볼륨 스커트를 소매에 러플이 달린 라벤더 블라우스와 매치해 입었는데, 잘 어울리지 않을 듯한 컬러의 매치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이다. 톤 다운된 컬러의 스커트지만 무겁지 않은 러블리한 분위기와 풍성한 스커트의 볼륨감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어필한다. 카키는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테니 참고해보자.
# 손예진의 블랙시크룩
손예진은 한 행사장에서 전체적으로 블랙엔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모노톤의 스타일링으로 시크함의 절정을 보여줬다.
캘빈클라인의 그레이 쉬폰 스커트를 입은 손예진은 터틀넥과 블랙 스타킹까지 신어 노출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지만 터틀넥 위에 심플한 목걸이와 러블리한 헤어는 그녀의 청초한 미소와 함께 룩을 완성 시켰다.
# 배두나의 페미닌 시스루룩
배두나는 브라운 컬러의 복조리 모양과 같은 볼륨감이 넘치는 버블스커트를 속이 비치는 아이보리 블라우스와 함께 매치해 시스루룩을 보여줬다. 차분한 컬러배색이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센스만점 스타일링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어떻게 스타일링 해야 예쁘게 입을 수 있을까? 여배우들은 러블리하게, 시크하게 또는 여성스럽게 스커트를 매치했다. 다양한 매력의 볼륨 스커트를 실패하지 않고 예쁘게 입을 수 있는 방법, 여배우들에게 그 해답을 얻어보자.
# 오윤아의 러블리룩
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서 오윤아는 초등학교 교사로 나오는 캐릭터에 맞게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는 스타일을 매번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사랑에 빠지면서 더욱 사랑스러운 의상을 보여주고 있다.
질바이 질스튜어트의 플레어 볼륨 스커트를 소매에 러플이 달린 라벤더 블라우스와 매치해 입었는데, 잘 어울리지 않을 듯한 컬러의 매치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이다. 톤 다운된 컬러의 스커트지만 무겁지 않은 러블리한 분위기와 풍성한 스커트의 볼륨감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어필한다. 카키는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테니 참고해보자.
# 손예진의 블랙시크룩
손예진은 한 행사장에서 전체적으로 블랙엔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모노톤의 스타일링으로 시크함의 절정을 보여줬다.
캘빈클라인의 그레이 쉬폰 스커트를 입은 손예진은 터틀넥과 블랙 스타킹까지 신어 노출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지만 터틀넥 위에 심플한 목걸이와 러블리한 헤어는 그녀의 청초한 미소와 함께 룩을 완성 시켰다.
# 배두나의 페미닌 시스루룩
배두나는 브라운 컬러의 복조리 모양과 같은 볼륨감이 넘치는 버블스커트를 속이 비치는 아이보리 블라우스와 함께 매치해 시스루룩을 보여줬다. 차분한 컬러배색이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센스만점 스타일링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