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전국노래자랑'에 전격 출연..."꿈의 무대에 서다"
작성 : 2010년 08월 07일(토) 18:23 가+가-

새로운 얼굴로 거듭난 LPG가 트로트계의 꿈의 무대인 KBS <전국노래자랑>에 비로소 출연한다. LPG 1기는 이 무대를 여러번 경험했지만 지난해 출범한 LPG 2기에게는 생애 첫 무대가 된다.
LPG는 최근 <전국노래자랑> 전남 신안군편 녹화를 끝내고 오는 8일 방영을 앞두고 있다. 이날 녹화는 신안군의 증도해수욕장에서 마련됐다.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기도 한 <전국노래자랑>은 트로트계에서는 여간 서기 힘든 무대로 일찌감치 알려진 곳이다. 이날 가수 출연진 역시 현철, 김국환 등 쟁쟁한 선배들에 해당했다. LPG는 최근 히트곡으로 부상하는 '사랑의 초인종'을 부르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에 화답했다.
LPG는 이 프로그램을 무려 26년째 끌고 온 전설의 MC인 송해 선생을 직접 뵈었다는 사실에도 크게 고무됐다.
관계자는 "송해 선생께서 LPG를 보고 '귀엽고 예쁘다. 젊은 친구들이 트로트를 해서 더 좋다'는 덕담을 건네오셔서 더욱 영광이었다"면서 "무더위에 지치실 만도 할텐데 출연자 뿐 아니라, 악단, 그리고 시민 출전자들까지도 세세히 챙기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LPG는 최근 인기 급상승을 누리며 강렬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젊은 세대들이 즐겨보는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은 물론 예능, 트로트 성인 무대 등을 두루 휩쓸고 있는 중이다.
최근 전국에서 하루 30여차례에 이를 만큼 섭외 전화가 폭주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LPG는 최근 <전국노래자랑> 전남 신안군편 녹화를 끝내고 오는 8일 방영을 앞두고 있다. 이날 녹화는 신안군의 증도해수욕장에서 마련됐다.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기도 한 <전국노래자랑>은 트로트계에서는 여간 서기 힘든 무대로 일찌감치 알려진 곳이다. 이날 가수 출연진 역시 현철, 김국환 등 쟁쟁한 선배들에 해당했다. LPG는 최근 히트곡으로 부상하는 '사랑의 초인종'을 부르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에 화답했다.
LPG는 이 프로그램을 무려 26년째 끌고 온 전설의 MC인 송해 선생을 직접 뵈었다는 사실에도 크게 고무됐다.
관계자는 "송해 선생께서 LPG를 보고 '귀엽고 예쁘다. 젊은 친구들이 트로트를 해서 더 좋다'는 덕담을 건네오셔서 더욱 영광이었다"면서 "무더위에 지치실 만도 할텐데 출연자 뿐 아니라, 악단, 그리고 시민 출전자들까지도 세세히 챙기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LPG는 최근 인기 급상승을 누리며 강렬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젊은 세대들이 즐겨보는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은 물론 예능, 트로트 성인 무대 등을 두루 휩쓸고 있는 중이다.
최근 전국에서 하루 30여차례에 이를 만큼 섭외 전화가 폭주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