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 첫 솔로앨범 ‘믿어줄래’와 비보잉 댄스 선보여 "성공적 복귀"
작성 : 2010년 08월 07일(토) 23:01 가+가-

7일 오후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낙산해수욕장에서 3만여명(7일 기준/누적집객 4만 5천명)의 관객이 모인 ‘써머 위크앤티 2010(Summer Week&T 2010)’의 둘째날, 가수로 돌아온 재범이 신곡 ‘베스티’를 공개하며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재범은 첫 솔로앨범의 타이틀곡 ‘믿어줄래’와 화려한 비보잉 댄스도 선보이며 가수로서 성공적인 복귀 무대를 가졌다.
이틀동안 총 4만5천명의 관객이 몰린 ‘써머 위크앤티 2010'는 SK텔레콤이 기획한 국내 최초 비치 페스티벌로, 8일 새벽까지 2박 3일간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루페 피아스코(Lupe Fiasco)’,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 ‘투 도어 시네마 클럽(Two Door Cinema Club)’, ‘DJ DOC’, ‘드렁큰타이거+t윤미래’, ‘DJ DOC’, ‘재범’, ‘슈프림팀’ 등 국내외 정상급 힙합•일렉트로닉 아티스트 35팀이 참여, 새로운 여름 대표 페스티벌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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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은 첫 솔로앨범의 타이틀곡 ‘믿어줄래’와 화려한 비보잉 댄스도 선보이며 가수로서 성공적인 복귀 무대를 가졌다.
이틀동안 총 4만5천명의 관객이 몰린 ‘써머 위크앤티 2010'는 SK텔레콤이 기획한 국내 최초 비치 페스티벌로, 8일 새벽까지 2박 3일간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루페 피아스코(Lupe Fiasco)’,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 ‘투 도어 시네마 클럽(Two Door Cinema Club)’, ‘DJ DOC’, ‘드렁큰타이거+t윤미래’, ‘DJ DOC’, ‘재범’, ‘슈프림팀’ 등 국내외 정상급 힙합•일렉트로닉 아티스트 35팀이 참여, 새로운 여름 대표 페스티벌로 떠올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