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머 위크앤티 2010] 타이거JK-윤미래, 한국 힙합 진수 선보여
작성 : 2010년 08월 07일(토) 23:19 가+가-

7일 오후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낙산해수욕장에서 3만여명(7일 기준/누적집객 4만 5천명)의 관객이 모인 ‘써머 위크앤티 2010(Summer Week&T 2010)’의 둘째날, 초특급 힙합 커플 타이거JK-윤미래가 환상적인 호흡으로 한국 힙합의 진수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이와 함께 드렁큰 타이거의 원년 멤버 라스코 우말리 (Roscoe Umali)와 실력파 신예 비지(Bizzy)도 가세하여 뜨거운 힙합 열기를 이어갔다.
이틀동안 총 4만5천명의 관객이 몰린 ‘써머 위크앤티 2010(Summer Week&T)는 SK텔레콤이 기획한 국내 최초 비치 페스티벌로, 6일부터 ~8일 새벽까지 2박 3일간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루페 피아스코(Lupe Fiasco)’,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 ‘투 도어 시네마 클럽(Two Door Cinema Club)’, ‘DJ DOC’, ‘드렁큰타이거+t윤미래’, ‘DJ DOC’, ‘재범’, ‘슈프림팀’ 등 국내외 정상급 힙합•일렉트로닉 아티스트 37팀이 참여, 새로운 여름 대표 페스티벌로 떠올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와 함께 드렁큰 타이거의 원년 멤버 라스코 우말리 (Roscoe Umali)와 실력파 신예 비지(Bizzy)도 가세하여 뜨거운 힙합 열기를 이어갔다.
이틀동안 총 4만5천명의 관객이 몰린 ‘써머 위크앤티 2010(Summer Week&T)는 SK텔레콤이 기획한 국내 최초 비치 페스티벌로, 6일부터 ~8일 새벽까지 2박 3일간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루페 피아스코(Lupe Fiasco)’,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 ‘투 도어 시네마 클럽(Two Door Cinema Club)’, ‘DJ DOC’, ‘드렁큰타이거+t윤미래’, ‘DJ DOC’, ‘재범’, ‘슈프림팀’ 등 국내외 정상급 힙합•일렉트로닉 아티스트 37팀이 참여, 새로운 여름 대표 페스티벌로 떠올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