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민낯 화제 '영웅호걸'...시원하고 상큼한 해변 비치 룩 '눈길'
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비치 룩 스타일링
작성 : 2010년 08월 09일(월) 17:36 가+가-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화면 캡쳐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는 해양 경찰들을 찾은 영웅호걸 멤버들의 이야기가 지난주에 이어 방송됐다. 지난주 멋스럽게 마린 룩을 갖춰 입고 해경 함정에 올라탄 멤버들은 사라지고 아침 기상 잠에서 막 깬 멤버들의 민낯이 적나라하게 공개되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서인영이 무서워 녹화에 참여하기 싫었다’ 며 여자 멤버들간의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와 가희와 서인영간의 신경전까지 밝혀지면서 방송 후, 인터넷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이번 주 화제가 된 것은 멤버들간의 신경전 외에도 영웅호걸팀의 비치룩이 한몫을 더했다. 이탈리아 전통 스포츠 브랜드 '카파'의 의상으로 스타일링한 영웅호걸 멤버들은 더운 해변에서 시원하면서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핫팬치와 민소매의 나시티 아이템을 선택했다. 컬러매치에서는 푸른 해변과 무드가 어울리는 트로피칼 오렌지와 퍼플 컬러를 잘나가는 팀, 못나가는 팀 별로 각각 매치하여 상큼한 비치룩을 완성했다.
카파 담당자는 “ 피서철을 맞아 바캉스 계획으로 바쁜 요즘, 해변에서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비치룩 아이템으로는 영웅호걸 멤버들처럼 짧은 핫 팬츠와 슬리브리스를 적극 추천한다. 여기에 오렌지나 라임색상의 상큼한 컬러매치를 선택한다면 시원해 보이는 효과와 함께 해변에서 남들보다 눈에 띄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서인영이 무서워 녹화에 참여하기 싫었다’ 며 여자 멤버들간의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와 가희와 서인영간의 신경전까지 밝혀지면서 방송 후, 인터넷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이번 주 화제가 된 것은 멤버들간의 신경전 외에도 영웅호걸팀의 비치룩이 한몫을 더했다. 이탈리아 전통 스포츠 브랜드 '카파'의 의상으로 스타일링한 영웅호걸 멤버들은 더운 해변에서 시원하면서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핫팬치와 민소매의 나시티 아이템을 선택했다. 컬러매치에서는 푸른 해변과 무드가 어울리는 트로피칼 오렌지와 퍼플 컬러를 잘나가는 팀, 못나가는 팀 별로 각각 매치하여 상큼한 비치룩을 완성했다.
카파 담당자는 “ 피서철을 맞아 바캉스 계획으로 바쁜 요즘, 해변에서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비치룩 아이템으로는 영웅호걸 멤버들처럼 짧은 핫 팬츠와 슬리브리스를 적극 추천한다. 여기에 오렌지나 라임색상의 상큼한 컬러매치를 선택한다면 시원해 보이는 효과와 함께 해변에서 남들보다 눈에 띄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