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당 굴욕 '카니예 웨스트', '써머 위크앤티'서 강렬한 카리스마 발산
작성 : 2010년 08월 10일(화) 12:17 가+가-

지난 6일 강원도 낙산 해수욕장에서 열린 SK텔레콤 써머 위크앤티 2010을 통해 최초 내한한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환상적인 랩과 노래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터치 더 스카이(Touch the Sky)'를 부를 때 다음날(7일) 헤드라이너이자 절친한 동료인 루페 피아스코(Lupe Fiasco)가 깜짝 등장해 강렬한 힙합 하모니를 선사하며 21세기 힙합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었다.
이틀 동안 총 4만5천명의 관객이 몰린 ‘써머 위크앤티 2010(Summer Week&T)는 SK텔레콤이 주최한 국내 최초 비치 페스티벌로, 6일부터 ~8일 새벽까지 2박 3일간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루페 피아스코(Lupe Fiasco)’,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 ‘투 도어 시네마 클럽(Two Door Cinema Club)’, ‘DJ DOC’, ‘드렁큰타이거+t윤미래’, ‘DJ DOC’, ‘재범’, ‘슈프림팀’ 등 국내외 정상급 힙합•일렉트로닉 아티스트 37팀이 참여, 새로운 여름 대표 페스티벌로 떠올랐다
한편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의 한식당 방문 사진이 네티즌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카니예 웨스트가 한식당에서 찍은 사진으로 카니예 웨스트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 일행들과 블랙 슈트를 차려입고 좁은 식당에서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고기를 먹고 있다. 특히 좌식 식당에서 분홍색 앞치마를 양반다리 위에 올리고 있는 카니예 웨스트의 모습에 네티즌은 즐거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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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동안 총 4만5천명의 관객이 몰린 ‘써머 위크앤티 2010(Summer Week&T)는 SK텔레콤이 주최한 국내 최초 비치 페스티벌로, 6일부터 ~8일 새벽까지 2박 3일간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루페 피아스코(Lupe Fiasco)’,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 ‘투 도어 시네마 클럽(Two Door Cinema Club)’, ‘DJ DOC’, ‘드렁큰타이거+t윤미래’, ‘DJ DOC’, ‘재범’, ‘슈프림팀’ 등 국내외 정상급 힙합•일렉트로닉 아티스트 37팀이 참여, 새로운 여름 대표 페스티벌로 떠올랐다
한편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의 한식당 방문 사진이 네티즌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카니예 웨스트가 한식당에서 찍은 사진으로 카니예 웨스트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 일행들과 블랙 슈트를 차려입고 좁은 식당에서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고기를 먹고 있다. 특히 좌식 식당에서 분홍색 앞치마를 양반다리 위에 올리고 있는 카니예 웨스트의 모습에 네티즌은 즐거워 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