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박진희, 통쾌한 복수에 시청률 '쑤욱'...'동이' 위협
작성 : 2010년 08월 10일(화) 20:20 가+가-

정연이 정식을 제치고 만보건설의 후계자로 뽑혔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경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26회분에 드디어 박진희(정연)이 만보건설 후계로 뽑혔다.
방송후 시청자들은 "통쾌한 승리를 보게 되어 더위가 날아갔다", “정연이 뽑혔을 때 속이 다 후련하더라”, “정연의 활약이 기대된다” 다양한 의견을 게시판에 올리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했다.
한편 박진희의 활약상에 '자이언트'는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자이언트' 25회는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전국기준 21.4%를 얻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자이언트’의 상승세가 월화 드라마 부동의 1위였던 MBC ‘동이’를 위협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경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26회분에 드디어 박진희(정연)이 만보건설 후계로 뽑혔다.
방송후 시청자들은 "통쾌한 승리를 보게 되어 더위가 날아갔다", “정연이 뽑혔을 때 속이 다 후련하더라”, “정연의 활약이 기대된다” 다양한 의견을 게시판에 올리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했다.
한편 박진희의 활약상에 '자이언트'는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자이언트' 25회는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전국기준 21.4%를 얻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자이언트’의 상승세가 월화 드라마 부동의 1위였던 MBC ‘동이’를 위협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