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딸' 조은주, 월드미스유니버시티 1위 선발
채널 동아, 제 22회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8월 11일 밤 11시 방송
작성 : 2010년 08월 10일(화) 20:25 가+가-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1위에 오른 '엄친딸' 조은주를 볼 수 있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선발대회를 여성 종합 채널인 채널동아(대표 장윤영)에서 11일 방송한다.
이 대회는 1986년 UN에 의해 결의된 '세계 평화의 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세계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 8일 광장동 W호텔에서 열린 제 22회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본선대회에서는 엄격한 1,2차 예선을 통과한 전세계 36개국 36명의 대학생이 치열한 경쟁을 벌여 화제를 모았다. 합숙 기간 중 영어로만 진행된 평화, 환경포럼에서 참가자들은 민간외교사절단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지성미를 뽐내기도 했다.
이번 대회의 1위에 해당하는 지(知)에 뽑힌 조은주 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매스컴을 통해 '엄친딸'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조양은 현재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 재학 중으로 영어와 중국어를 능통하게 구사하고 168cm, 48kg의 몸매를 지닌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뛰어난 외모와 유창한 언변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미모와 지성을 두루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22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책임프로듀서 이주영)는 8월 11일 밤 11시 채널동아를 통해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대회는 1986년 UN에 의해 결의된 '세계 평화의 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세계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 8일 광장동 W호텔에서 열린 제 22회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본선대회에서는 엄격한 1,2차 예선을 통과한 전세계 36개국 36명의 대학생이 치열한 경쟁을 벌여 화제를 모았다. 합숙 기간 중 영어로만 진행된 평화, 환경포럼에서 참가자들은 민간외교사절단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지성미를 뽐내기도 했다.
이번 대회의 1위에 해당하는 지(知)에 뽑힌 조은주 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매스컴을 통해 '엄친딸'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조양은 현재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 재학 중으로 영어와 중국어를 능통하게 구사하고 168cm, 48kg의 몸매를 지닌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뛰어난 외모와 유창한 언변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미모와 지성을 두루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22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책임프로듀서 이주영)는 8월 11일 밤 11시 채널동아를 통해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