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팀 형사 사칭 사기범 거제서 검거
작성 : 2010년 08월 11일(수) 19:04 가+가-
“나 강력팀 형사다.”
경찰에 약(?)한 PC방과 주점 업주들을 화들짝 놀래 킨 사건이 거제에서 발생했다.
거제경찰서는 11일 강력계형사를 사칭하며 PC방과 주점업주들로부터 돈을 가로COS A씨(33)를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5월 거제시내 한 PC방 업주에게 “강력팀 형사다. 조폭들 내가 다 집어넣고 현재 잠복중” 이라고 속이고 돈을 빌려달라고 한 뒤 현금 200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A씨는 지난달 6일에도 한 주점에 들어가 업주 B씨(30.여)에게 술값 22만원과 현금 10만원을 같은 방법으로 가로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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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약(?)한 PC방과 주점 업주들을 화들짝 놀래 킨 사건이 거제에서 발생했다.
거제경찰서는 11일 강력계형사를 사칭하며 PC방과 주점업주들로부터 돈을 가로COS A씨(33)를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5월 거제시내 한 PC방 업주에게 “강력팀 형사다. 조폭들 내가 다 집어넣고 현재 잠복중” 이라고 속이고 돈을 빌려달라고 한 뒤 현금 200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A씨는 지난달 6일에도 한 주점에 들어가 업주 B씨(30.여)에게 술값 22만원과 현금 10만원을 같은 방법으로 가로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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